Demand
5월 글로벌 EV 판매 +7.2% YoY이나 유럽·한국 급증 vs 미국·중국 부진의 지역 양극화가 극심하며, ESS는 AI 데이터센터·유틸리티 발주로 EV와 분리된 구조 성장축을 유지함.
Supply
미국 유휴 EV 캐파의 ESS 전환과 유럽 폴란드 가동률 회복 기대가 있으나, 2026E 영업이익률 저점(LGES 1.7%)과 ESS 팩 조립 병목으로 공급 정상화는 아직 미실현 단계임.
Price Cycle
리튬 6월말 142.5위안/kg -18% MoM, 니켈 -14%·알루미늄 -18%로 메탈가가 단기 조정을 받았으며, CATL 젠샤워 광산 재가동 기대가 조정 빌미로 작용함. 다만 양극재 수출단가는 +10.8%로 상류 판가는 부분 회복.
Inventory
명시적 재고 지표는 제한적이나, 미국 EV 재고조정·세액공제 종료 여파로 셀 3사 미국향 물량 축소가 지속되고, 낮아진 리튬가가 하반기 수요를 재자극할 가능성이 병존함.
Tech Transitions
플랫폼별 폼팩터 선호 명확화(Tesla·BMW 46파이, VW 각형 Unified cell), 800V 전환 진행, ESS AC Block(셀+PCS 통합) 사업모델 부상.
Key Events
["5월 글로벌 EV(BEV+PHEV) 판매 185.3만대 +7.2% YoY — 유럽 +25.6%(41.7만)·한국 +57.9%(3.6만) vs 미국 -32.6%(9.4만)·중국 -2.6%(108.4만)", "6월 국내 셀·소재주 일제 급락 — LGES -23.5%, 삼성SDI -24.7%, 에코프로비엠 -35.9%(유상증자), 포스코퓨처엠 -26.3%, 엘앤에프 -29.0%", "리튬(탄산리튬) 6월말 142.5위안/kg -18% MoM, CATL 젠샤워 광산(연산 4.6만톤) 재가동 소식이 조정 빌미", "LGES ESS 수주 누적 — Tesla 40GWh·6조(2027~2030), DTE Energy 6GWh·2.6조, 한화큐셀 9.8GWh, 델타 4GWh. ESS 매출 3,582억(2025)→1.14조(2026E)→1.92조(2027E)", "LGES 2Q26P 매출 7.6조(+36% YoY)이나 영업적자 -1,113억으로 컨센 약 30% 하회(EV 고객 보상금 이연·혼다JV 라인전환비용)", "유럽 한국 3사 합산 점유율 29%로 -5%p YoY, 2개월 연속 30% 미만(55%→45%→34%→30% 추세)", "영국 BEV 12개월 누적 51.6만대로 휘발유차 50.4만대를 사상 처음 추월, ZEV 의무비율 2027년 승용 38%로 급상승", "NVIDIA 데이터센터 BESS 자격 가이드라인에서 PCS 역할 강조, 미·유럽 사이버보안 이유로 중국산 PCS 사용 제한", "반도체 소재 겸업 종목 차별화 — 후성 6개월 +129.1%(WF6 텅스텐 수급), 한솔케미칼 1개월 +15.2% vs 대주전자재료 -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