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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Timeline · Quarterly

2차전지.

분기 7 · 월간 20 · 주간 79
2차전지 · 분기별 센티먼트 (7개 분기)
0.75 0.25 vs baseline· 첫 시점 대비 +200.0%
분기
baseline 0.500.000.250.500.751.0025Q1 0.25고점 0.75 (25Q3)0.7526Q3
Timeline · Quarterly

7개 시점.

분기별 산업 흐름 — 주요 내러티브와 강세/약세 추이.
2026-Q3
bullish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전력 시스템 외국산 장비 금지 행정명령에 BESS가 포함되며 SI(시스템 통합) 시장 탈중국 논리가 강하게 작동함.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전력 시스템 외국산 장비 금지 행정명령에 BESS가 포함되며 SI(시스템 통합) 시장 탈중국 논리가 강하게 작동함. 미국 SI 자회사 Vertech를 보유한 LG에너지솔루션이 최대 수혜주로 지목되고, SK온은 NeoVolta 대상 9GWh·1.5조원 ESS LFP 수주로 급등함. 8월 셀·소재주가 20~80% 급등하며 ESS 성장 기대와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4.45조원) 재원 확보가 촉매로 작용함. EV는 미국·중국 부진 속 유럽 나홀로 강세가 심화되고, 배터리 출하는 두 자릿수 성장을 유지함. 삼성SDI-GM 합작 청산 확정으로 EV JV 구조조정 리스크가 마무리됨.
2026-Q2
neutral
AI 데이터센터發 비중국 LFP 양극재 숏티지를 겨냥한 'ESS 숏티지 롱전략'이 핵심 투자 논리로 부상함.
AI 데이터센터發 비중국 LFP 양극재 숏티지를 겨냥한 'ESS 숏티지 롱전략'이 핵심 투자 논리로 부상함. 미국 FEOC·PFE 규제 강화로 중국산 셀이 배제되며 북미 ESS LFP 수요(2030년 30만톤) 대비 한국 조달능력 부족이 부각됨. 유럽 IAA 구체화로 역내 생산기지를 보유한 셀·양극재 업체 반사이익이 기대됨. 다만 6월 국내 증시 급락과 반도체 수급 쏠림으로 셀·소재주가 -20~30%대 급락하며 변동성이 확대됨. 미국 EV 부진은 지속되나 유럽 강세와 국내 EV 급증(ZEV 의무제)이 셀 매출을 보완함.
2026-Q1
bullish
로봇용 배터리 테마와 ESS 안보자산 논리가 대형주 밸류에이션을 방어하며 주가가 급반등함.
로봇용 배터리 테마와 ESS 안보자산 논리가 대형주 밸류에이션을 방어하며 주가가 급반등함. 삼성SDI가 로봇·전고체·ESS 기대감으로 YTD +40%대 폭등하고 셀·양극재가 동반 강세를 보임. EU 산업가속화법(IAA) 초안 발표로 역내 조달 강화 수혜가 부각되며 유럽 현지 양극재를 보유한 에코프로비엠이 재조명됨. 인터배터리에서 전고체·실리콘 음극재·46시리즈 장비 모멘텀이 확산됨. 다만 미국 EV는 세액공제 종료 후 -40%대 급감이 고착되고 유럽만 나홀로 성장하는 지역 양극화가 심화됨.
2025-Q4
bullish
배터리가 탈탄소 당위 논리에서 AI·데이터센터 시대의 에너지 안보자산으로 재정의되며 ESS 중심 강세 랠리가 펼쳐짐.
배터리가 탈탄소 당위 논리에서 AI·데이터센터 시대의 에너지 안보자산으로 재정의되며 ESS 중심 강세 랠리가 펼쳐짐. 미국 전력망 연결 병목과 중국 수출통제(11/8)로 한국 ESS LFP 현지 생산기업 수혜가 확고해지며 셀·소재주가 10~11월 40~68% 급등함. LG에너지솔루션은 ESS 이익으로 EV 부문 적자를 상쇄하며 2026년 흑자전환·FCF 플러스 전환이 전망됨. 다만 미국 EV는 세액공제 종료 후 판매 급감이 현실화되고, LG에너지솔루션 포드 9.6조원 계약 해지 등 EV 수주잔고 축소 리스크가 부각됨. 리튬·코발트·LiPF6가 급등하며 원재료 상승 사이클 진입 관측이 확산됨.
2025-Q3
bullish
AI 데이터센터發 전력수요 폭증으로 미국 ESS 시장이 개화하며 2차전지 섹터 재평가가 본격화됨.
AI 데이터센터發 전력수요 폭증으로 미국 ESS 시장이 개화하며 2차전지 섹터 재평가가 본격화됨. 중국산 ESS 배터리에 대한 고관세와 수출 허가제(11/8 시행)로 한국 셀 업체가 미국 ESS 점유율을 흡수하는 구조적 수혜가 확인됨. LG에너지솔루션이 ESS 수주잔고 50GWh 이상과 벤츠 107GWh 대형 수주를 확보하고, SK온도 북미 LFP ESS 공급계약을 체결함. 탄산리튬 가격은 CATL 장시성 광산 중단으로 급등하며 재고평가이익 기대가 부각됨. 9월 이후 셀·소재주가 동반 급등하며 EV 부진을 ESS 모멘텀이 상쇄하는 국면으로 전환됨.
2025-Q2
neutral
4Q24를 실적 바닥으로 확인하고 하반기 흑자 전환을 기대하는 회복 초기 국면으로 전환됨.
4Q24를 실적 바닥으로 확인하고 하반기 흑자 전환을 기대하는 회복 초기 국면으로 전환됨. 수산화리튬 가격이 고점 대비 -88% 하락하며 재고평가손실 우려가 해소되고 배터리 원가 개선이 진행됨. 미국·EU의 대중 관세 강화(중국산 ESS 배터리 155.9%)로 한국 업체 반사수혜 기대가 커지며 ESS가 신규 성장축으로 부상함. 테슬라 뉴 모델Y 인도 개시로 엘앤에프 NCMA95 양극재 등 소재 수혜가 직결됨. 다만 미국 IRA 세액공제 조기 종료 우려와 유럽 CO2 규제 완화로 EV 수요 모멘텀은 제한적임.
2025-Q1
bearish
2차전지 업황이 P(가격)에서 Q(물량)으로 핵심 변수가 이동하는 국면에 진입함.
2차전지 업황이 P(가격)에서 Q(물량)으로 핵심 변수가 이동하는 국면에 진입함. 글로벌 EV 판매는 중국 주도로 성장했으나 한국 셀·소재는 유럽 점유율 하락과 양극재 수출단가 급락(24달러/kg대, YoY -30%대)으로 마진 압박이 심화됨. 삼성SDI 2조원 유상증자와 SK이노베이션 신용등급 투자부적격 강등 등 크레딧·수급 악재가 겹치며 대형주 주가가 부진함. 저가 LFP 침투율이 과반에 근접하며 삼원계 중심 한국사 구조적 열위가 부각됨. 다만 4680·46시리즈 원통형 양산 로드맵과 중국의 양극재·리튬 수출통제 확장이 중장기 탈중국 수혜 논리로 부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