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감 · 실시간 · 2026. 7. 28. 오후 10:31 KST
Industry Timeline · Quarterly

화장품.

분기 6 · 월간 18 · 주간 79
화장품 · 분기별 센티먼트 (6개 분기)
0.75 0.25 vs baseline· 첫 시점 대비 +0.0%
분기
baseline 0.500.000.250.500.751.0025Q2 0.750.7526Q3
Timeline · Quarterly

6개 시점.

분기별 산업 흐름 — 주요 내러티브와 강세/약세 추이.
2026-Q3
bullish
6월 수출이 월 11.01억달러(YoY +41%)로 역대 최대를 재경신하고 유럽이 비중 25%로 미국(22%)을 제친 최대 권역으로 자리잡음.
6월 수출이 월 11.01억달러(YoY +41%)로 역대 최대를 재경신하고 유럽이 비중 25%로 미국(22%)을 제친 최대 권역으로 자리잡음. 2Q26 프리뷰 시즌에서 아마존 프라임데이 조기화(6/23~26) 효과로 에이피알(메디큐브)·한국콜마 등 인디·ODM의 역대급 실적이 확인되며 실적 추정치가 상향됨. 미국 오프라인 채널이 아마존을 넘어 월마트·코스트코·타겟 매스 리테일러로 확장되며 TAM이 약 4배 확대되는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함. 헤어케어·이너뷰티·미용의료가 라이프스타일 섹터로 K뷰티를 재정의하며 SEC에 최초 K-Beauty ETF가 등록됨. 기초·선케어가 성수기 수요로 초강세인 반면 색조·립은 역성장으로 카테고리 양극화가 뚜렷하고, 일본·대만 등 일부 아시아 성숙 시장은 둔화됨.
2026-Q2
bullish
4월 수출이 사상 최초로 월 11.17억달러를 돌파하고 1Q26 대유럽 수출이 미국을 추월하며 최대 수출국이 중국→미국→유럽으로 매년 교체되는 '다이내믹스'가 확인됨.
4월 수출이 사상 최초로 월 11.17억달러를 돌파하고 1Q26 대유럽 수출이 미국을 추월하며 최대 수출국이 중국→미국→유럽으로 매년 교체되는 '다이내믹스'가 확인됨. 1Q26 실적 시즌에서 에이피알·한국콜마·코스메카코리아 등이 연이어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고 LG생활건강 화장품 부문이 4개 분기 만에 흑자 전환하며 대형사 턴어라운드가 본격화됨. 유럽 영국·네덜란드가 세 자릿수 급증하며 성장을 견인하고 기초·선케어 강세가 지속되나 색조는 부진함. 헤어케어·이너뷰티(건기식)·미용의료가 넥스트 K뷰티 성장 카테고리로 부상하며 밸류체인이 라이프스타일로 확장됨. 중동 전쟁發 원료·용기 원가 상승 우려가 있으나 리테일가의 3% 수준으로 영향은 제한적임.
2026-Q1
bullish
12월 수출이 비수기·높은 베이스에도 YoY +21%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2026년 강한 수출 모멘텀을 예고함.
12월 수출이 비수기·높은 베이스에도 YoY +21%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2026년 강한 수출 모멘텀을 예고함. 4Q25 실적 시즌에서 에이피알이 매출 YoY +124%로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하고 아모레퍼시픽 코스알엑스가 턴어라운드하는 등 메이저 브랜드 호실적이 이어짐. 성장축이 유럽으로 이동하며 영국·네덜란드·폴란드가 세 자릿수 급증하고 기초·선케어가 성장을 견인하는 반면 색조·립은 역성장으로 카테고리 양극화가 심화됨. 대중국 수출이 1월 YoY +29%로 플러스 전환하며 한한령 해제 기대가 실체화됨. 코스메카코리아가 압도적 모멘텀으로 부각된 반면 LG생활건강·애경산업은 중국·면세 부진으로 어닝쇼크가 지속됨.
2025-Q4
bullish
9월 수출이 월 9.61억달러로 역대 최고를 경신하고 미국이 처음으로 월 2억달러를 돌파하며 중국을 제친 최대 수출국으로 올라섬.
9월 수출이 월 9.61억달러로 역대 최고를 경신하고 미국이 처음으로 월 2억달러를 돌파하며 중국을 제친 최대 수출국으로 올라섬. 3Q25 실적은 관세·동남아 C뷰티 가품 유입으로 다소 부진했으나 미국·유럽 중심 성장에 대한 의심은 제한적임. 한미 관세 15% 타결과 한중정상회담發 한한령 해제 기대감이 부각되며 KB증권이 업종을 Positive로 신규 커버리지 개시함. 에이피알 미국 매출이 YoY +280% 급증하고 코스메카코리아가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반면 한국콜마 미국 법인은 적자 지속됨. 유럽 폴란드가 물류 허브로 부상하고 그라인딩밤·하이드로겔 마스크 등 신규 아이템이 부자재·ODM 실적 모멘텀을 견인함.
2025-Q3
bullish
2Q25 실적 시즌에서 에이피알이 매출 YoY +111%·영업이익 YoY +202%의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시총이 LG생활건강을 추월함.
2Q25 실적 시즌에서 에이피알이 매출 YoY +111%·영업이익 YoY +202%의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시총이 LG생활건강을 추월함. K뷰티 수출이 미국·유럽·중동으로 전방위 확산되고 미국 상호관세 발효에도 인디 브랜드 선적 물량이 견조하게 유지됨. 미국 오프라인 채널(Ulta·세포라·타겟) 초도 매출이 발생하며 온라인→오프라인 채널 전환이 신규 성장축으로 부상함. 코스메카코리아가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반면 톱2 ODM(코스맥스·한국콜마)은 기대치를 소폭 하회하며 낙수효과가 중소형 ODM으로 확산됨. 브이티·네오팜 등 레거시 중소 브랜드의 조용한 해외 성장이 확인되나 LG생활건강은 영업이익 YoY -65% 어닝쇼크로 부진함.
2025-Q2
bullish
1Q25 실적 시즌에서 K뷰티 인디 브랜드·ODM 중심 고성장이 확인되며 업종 리더십이 대형사에서 신흥 성장주로 이전되기 시작함.
1Q25 실적 시즌에서 K뷰티 인디 브랜드·ODM 중심 고성장이 확인되며 업종 리더십이 대형사에서 신흥 성장주로 이전되기 시작함. 수출 주도 지역이 중국에서 미국·일본·유럽·중동으로 다변화되며, 실리콘투 유럽 매출이 YoY +445% 폭증하고 폴란드가 신흥 물류 거점으로 부상함. 에이피알·코스맥스·펌텍코리아 등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반면 클리오는 어닝쇼크로 옥석가리기가 심화됨. 미국 관세 역설로 중국산 대비 한국산 가격 경쟁력이 부각되며 ODM의 미국 현지 캐파 가치가 재평가됨. 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은 중국 법인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나 성장 모멘텀은 제한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