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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Timeline · Quarterly

철강.

분기 7 · 월간 3 · 주간 79
철강 · 분기별 센티먼트 (7개 분기)
0.75 0.25 vs baseline· 첫 시점 대비 +50.0%
분기
baseline 0.500.000.250.500.751.0025Q1 0.50고점 0.75 (25Q3)0.7526Q3
Timeline · Quarterly

7개 시점.

분기별 산업 흐름 — 주요 내러티브와 강세/약세 추이.
2026-Q3
bullish
POSCO그룹이 CEO 인베스터데이에서 '트리플 코어(산업자원·전략자원·에너지자원)' 전환 전략과 2035년 매출 187조·영업이익 13.1조 목표를 발표하며 리튬·희토류·에너지 성장축을 명확히 함.
POSCO그룹이 CEO 인베스터데이에서 '트리플 코어(산업자원·전략자원·에너지자원)' 전환 전략과 2035년 매출 187조·영업이익 13.1조 목표를 발표하며 리튬·희토류·에너지 성장축을 명확히 함. 대신·신영 등이 철강 업종 커버리지를 비중확대로 신규 개시하며 PBR 0.29~0.3배의 역사적 저점 해소와 실적 턴어라운드 초입을 강조함. 국내 판가는 여름 비수기로 일부 둔화되나 후판이 조선·해양·반도체·데이터센터 수요로 톤당 100만원을 돌파하며 강세를 유지함. 대미 철근 수출이 상반기 48.4만톤(전년비 33배)으로 급증하고 현대제철 루이지애나 제철소 9월 기공식이 확정됨. 반도체 FAB·AI 데이터센터·전력인프라 3대 메가프로젝트가 구조용 철강 신수요로 부각됨.
2026-Q2
bullish
중일산 열연·후판 반덤핑 최종판정 확정(2월)과 고시 게재(5월)로 수입이 급감하며 내수 열연 유통가가 연초 대비 +16~20%, 철근이 +22~27% 상승해 가격 지표가 뚜렷이 돌아섬.
중일산 열연·후판 반덤핑 최종판정 확정(2월)과 고시 게재(5월)로 수입이 급감하며 내수 열연 유통가가 연초 대비 +16~20%, 철근이 +22~27% 상승해 가격 지표가 뚜렷이 돌아섬. 미·이란 충돌로 WTI가 100달러대로 급등하며 OCTG 수요가 재점화돼 세아제강·세아제강지주·휴스틸·넥스틸 등 강관업체 주가가 급등함. 50% 관세에도 대미 철강 수출이 4월 40만톤(11년래 최대)으로 확대되며 봉형강·강관·강판의 선별 수혜가 부각됨. POSCO는 광양 전기로·희귀가스 공장을 준공하고 리튬 아르헨티나 염호가 3월 첫 월간 흑자로 전환함. 다만 6월 원/달러 급등·비철 급락·중국 비수기 재고 증가로 철강주가 큰 폭 조정받으며 밸류에이션이 재차 하락함.
2026-Q1
bullish
연초 철강 업종이 KOSPI를 상회하는 랠리(YTD +19.3%)를 보이며 소외된 저PBR 가치주의 키맞추기 반등이 전개됨.
연초 철강 업종이 KOSPI를 상회하는 랠리(YTD +19.3%)를 보이며 소외된 저PBR 가치주의 키맞추기 반등이 전개됨. 중국 3월 양회를 앞둔 '반내권' 규제 기대와 리튬·구리·은 등 커머디티 강세가 자산가치 재평가(포스코=리튬, 현대제철=현대모비스 지분)와 결합됨. 세아베스틸지주는 SpaceX 상장 기대로 주가가 급등하며 미국 특수합금 공장 가치가 부각됐고, 철근은 미국 데이터센터 수요發 대미 수출이 월 11~13만톤으로 급증하며 현대제철·동국제강·대한제강의 반등 논리를 형성함. 삼성증권은 시황 베팅보다 개별 모멘텀 선별 국면으로 판단하며 POSCO홀딩스·풍산을 주목함. 다올·하나는 중국 감산 지속(2026.1 조강 -13.9%)과 반덤핑 효과로 바닥 통과를 확인함.
2025-Q4
bullish
2026년 연간 전망 시리즈가 쏟아지며 4년 연속 역성장 이후 5년 만의 수요 양전(+1.3~1.4%)과 중국 감산 지속이 회복 논리로 자리잡음.
2026년 연간 전망 시리즈가 쏟아지며 4년 연속 역성장 이후 5년 만의 수요 양전(+1.3~1.4%)과 중국 감산 지속이 회복 논리로 자리잡음. 반덤핑 최종·잠정관세 효과로 국내 열연·후판 가격 반등이 가시화되고, 현대제철은 열연 비중이 높아 2026년 영업이익 +140~159% 개선 전망으로 최선호주 지위를 굳힘. 세아베스틸지주는 미국 특수합금(SST) 공장·우주항공·CASK 모멘텀으로 고부가 소재주로 재평가되고, 중국산 특수강봉강 반덤핑 조사가 추가 촉매로 부상함. 비철에서는 구리 공급절벽(Grasberg·El Teniente 사고)과 리튬 저점 반등으로 풍산·고려아연이 부각되며, EU CBAM 2026년 과금 전환이 비용 리스크로 병존함. 전반적으로 저PBR 해소 기대 속 개별 모멘텀 종목 차별화 국면임.
2025-Q3
bullish
중국·일본산 열연강판 반덤핑 예비판정(중국 28.2~33.1%, 일본 31.6~33.6%)에 이어 9월 잠정관세가 시행되며 판재류 가격 상승 파급이 본격화됨.
중국·일본산 열연강판 반덤핑 예비판정(중국 28.2~33.1%, 일본 31.6~33.6%)에 이어 9월 잠정관세가 시행되며 판재류 가격 상승 파급이 본격화됨. 열연은 수입 M/S 33%로 후판보다 파급력이 커 고로사 POSCO·현대제철의 직접 수혜가 부각됐고, 8월 수입 열연이 전년대비 -32% 급감하며 효과가 조기 확인됨. 중국은 전승절(9월 3일) 대기질 감산과 신장·산둥·당산 지역 실행 조치로 5월 조강생산이 -9.1%까지 감소하며 실질 감산이 가시화됨. 정부는 K-스틸법 발의, 철강산업 고도화 방안 예고, 13.6조원 긴급경영자금 등 지원책을 연이어 내놓음. 업황 개선 기대에 현대제철이 최선호주로 부각되고 풍산은 방산 수주 확대로 이중 성장 논리가 형성됨.
2025-Q2
neutral
철강 업종 투자의견이 미래에셋·대신·다올·유진 등에서 비중확대로 잇달아 상향되며 '반전의 기회' 논리가 확산됨.
철강 업종 투자의견이 미래에셋·대신·다올·유진 등에서 비중확대로 잇달아 상향되며 '반전의 기회' 논리가 확산됨. 최대 화두는 '미국 진출 여부'로, 현대제철의 루이지애나 전기로(270만톤·58억달러)와 POSCO의 인도 JSW 고로 합작이 상공정 해외투자 사이클을 열며 진출 기업과 미진출 기업 간 주가 차별화가 뚜렷해짐. 국내는 명목소비 감소폭보다 수입 감소폭이 더 커 내수 침투율 확대 가능성이 감지됐고, 4월 중국산 후판 잠정 반덤핑관세 발효로 판재류 가격이 후판→열연 순으로 상승 전환 기대를 키움. 미국 232조 25%(6월 50%) 관세로 미국 열연가격이 톤당 1,000달러를 넘어서며 미국 생산거점 보유 강관업체의 경쟁력이 부각됨. 철근은 전력비 부담 완화와 공격적 감산으로 4Q25 저점 통과가 예상됨.
2025-Q1
neutral
한국 철강산업은 순수출국 지위를 유지하나 국내 명목소비가 급감하며 소비 대비 수입 비중이 오히려 확대되는 부진 국면에 처함.
한국 철강산업은 순수출국 지위를 유지하나 국내 명목소비가 급감하며 소비 대비 수입 비중이 오히려 확대되는 부진 국면에 처함. 현대제철이 2024년 하반기 중국산 후판·중일산 열연강판 반덤핑을 제소했고, 2025년 2월 무역위가 중국산 후판에 27.91~38.02% 잠정관세를 의결하며 정책 반전의 첫 트리거가 형성됨. 여기에 3월 중국 NDRC가 조강 생산량 통제·구조조정을 2025년 핵심 과제로 명시하며 약 10년 만에 공급측 개혁 의지가 표면화됨. 다만 4Q24 POSCO홀딩스·현대제철 별도 실적이 어닝쇼크 수준으로 부진하고 이차전지소재 적자가 지속돼 업황은 여전히 바닥권임. PBR 0.2~0.3배의 역사적 저점에서 반덤핑·중국 감산 기대가 저점 매수 논리로 부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