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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Timeline · Quarterly

철강.

분기 7 · 월간 5 · 주간 79
철강 · 분기별 센티먼트 (7개 분기)
0.50 0.00 vs baseline· 첫 시점 대비 +0.0%
분기
baseline 0.500.000.250.500.751.0025Q1 0.50고점 0.75 (25Q2)0.5026Q3
Timeline · Quarterly

7개 시점.

분기별 산업 흐름 — 주요 내러티브와 강세/약세 추이.
2026-Q3
neutral
3분기는 다수 증권사의 철강 업종 신규 커버리지 개시(신영·유진·NH·대신)와 함께 '본업 바닥 지지+신사업 상방' 논리가 정착됨.
3분기는 다수 증권사의 철강 업종 신규 커버리지 개시(신영·유진·NH·대신)와 함께 '본업 바닥 지지+신사업 상방' 논리가 정착됨. 국내 유통가는 여름 비수기로 열연·철근이 약보합에 머물렀으나, 후판만 조선·해양·반도체 실수요로 강세를 이어감. 중국은 상반기 조강 -3%, 부동산투자 -19%로 수요 부진이 심화됐고 7월 제조업 PMI가 다시 위축 국면에 진입함. 반면 브라질 철광석 수출 사상 최고·원료탄 변동성으로 원가 하단이 흔들렸고, 산업용 전기요금 지역 차등 인하와 국내생산 세액공제 우회 적용 등 정책 지원 확대가 투심을 지지함. 대미 철근 수출은 상반기 48만톤(전년비 33배)으로 급증했으나 저가 수입재 유입과 원화 강세가 국내 판가 상단을 제약함.
2026-Q2
bullish
2분기는 반덤핑發 내수 판가 반등과 대미 철강 수출 재점화가 실적 개선을 견인하며 업황 바닥 확인 논리가 확산됨.
2분기는 반덤핑發 내수 판가 반등과 대미 철강 수출 재점화가 실적 개선을 견인하며 업황 바닥 확인 논리가 확산됨. 중국·일본산 열연 6월 최종판정·MIP 시행으로 수입 비중이 26%에서 13%로 급감했고, 내수 열연가는 연초 80만원에서 95만원대(+20%)로 상승함. 50% 관세에도 대미 철강 수출이 4월 40만톤(11년 만 최대)으로 급증하며 철근·강관·컬러강판이 구조적 수혜를 봄. 미·이란 충돌發 유가 급등으로 OCTG 강관 수요 회복 기대가 세아제강·휴스틸·넥스틸을 자극함. 다만 여름 비수기·저가 수입재 유입·중국 부동산 부진으로 6월 들어 판재류 가격이 보합·하락 전환하고 철강주가 큰 폭 조정을 받음.
2026-Q1
bullish
연초 소외됐던 저PBR 철강주가 개별 자산가치 재평가와 원자재 강세를 배경으로 강한 키맞추기 반등을 시현함.
연초 소외됐던 저PBR 철강주가 개별 자산가치 재평가와 원자재 강세를 배경으로 강한 키맞추기 반등을 시현함. KOSPI 철강 업종이 1월 YTD +19%로 상위권을 기록했고, POSCO홀딩스는 리튬 사업가치, 현대제철은 현대모비스 지분가치가 부각되며 SOTP 재평가가 진행됨. 2월 중국·일본산 열연 반덤핑 본판정 확정과 1월 중국산 열연 수입 -90%로 내수 열연·철근 유통가가 3개월간 +16~27% 급등함. 철근은 미국향 수출이 4Q25 이후 급증(2월 13만톤 역대 최대)하며 정부 구조조정 1순위 지정과 맞물려 반등함. 다만 중국 부동산 부진과 구조조정 의지 미확인으로 3월 양회 결과가 업황 회복 강도의 최대 변수로 남음.
2025-Q4
neutral
4분기는 2026년 연간전망 시즌으로, 5년 만의 글로벌 철강수요 양전(+1.4%)과 반덤핑發 내수 판가 회복이 공통 테제로 자리잡음.
4분기는 2026년 연간전망 시즌으로, 5년 만의 글로벌 철강수요 양전(+1.4%)과 반덤핑發 내수 판가 회복이 공통 테제로 자리잡음. 다만 증권사별 시각이 갈려 미래에셋·삼성은 Neutral(업황 회복 미확인), 하나·대신·한화·현대차는 Overweight로 대비를 이룸. 중국 조강생산은 2025년 -4.4%로 5년째 감소했으나 순수출은 여전히 높고 부동산 회복이 지연되며 구조조정 실행 여부가 최대 쟁점으로 남음. 열연 반덤핑 최종판정·MIP 도입, EU CBAM 본격 과금과 무관세 쿼터 47% 축소, K-스틸법 국회 통과 등 정책 이벤트가 밀집함. 세아베스틸지주는 미국 특수합금·CASK·항공방산 신사업으로, POSCO홀딩스는 리튬 흑자전환 기대로 개별 모멘텀이 부각됨.
2025-Q3
bullish
3분기는 중국 감산이 지표로 확인되고 열연 반덤핑이 현실화되며 업황 반등 논리가 정점에 이름.
3분기는 중국 감산이 지표로 확인되고 열연 반덤핑이 현실화되며 업황 반등 논리가 정점에 이름. 중국 5월 조강생산 -9.1%, 상반기 누계 -3.3%로 감산이 실질화됐고, 7월 시진핑·공신부의 '반내권'·낙후설비 퇴출 발언이 정책 모멘텀을 강화함. 7월 중국·일본산 열연에 잠정 반덤핑관세(28~33%)가 부과되고 8월 후판 최종판정(34.1%)이 확정되며, 수입산 96%를 차지하던 중일산 열연 물량 급감으로 국내 고로사 수혜 가시성이 높아짐. 미국 에너지 투자 확대와 232조 관세로 강관업체의 빅사이클 재도래 기대가 부각됨. 9월 정부의 철강산업 고도화 방안·K-스틸법 발의까지 정책 지원이 겹치며 판재류 스프레드 개선이 가시화됨.
2025-Q2
bullish
2분기 들어 증권사들이 잇달아 철강 업종을 비중확대로 신규 커버하며 공급측 수급개선 논리가 힘을 얻음.
2분기 들어 증권사들이 잇달아 철강 업종을 비중확대로 신규 커버하며 공급측 수급개선 논리가 힘을 얻음. 4월 24일부로 중국산 후판 잠정 반덤핑관세가 발효되고 열연 예비판정이 6~8월로 예고되면서 후판→열연 순서의 가격 상승 전환 기대가 확산됨. 미국의 전 수입국 대상 25% 관세로 미국 열연가가 중국 대비 133% 프리미엄을 형성하며, 현대제철의 루이지애나 전기로(58억달러)·POSCO의 인도 JSW 고로 합작 등 해외 상공정 진출이 밸류 차별화 축으로 부상함. 국내는 수입 감소폭(-21.6%)이 수요 감소폭(-9.6%)을 상회하며 내수 점유율 확대 가능성이 감지됨. 철근은 제강사 적극 감산으로 2분기 봉형강 가격 반등에 성공하며 4Q25 저점 통과 기대가 형성됨.
2025-Q1
neutral
2025년 연초 철강 담론의 핵심은 수요가 아닌 보호무역과 중국 공급개혁으로 이동함.
2025년 연초 철강 담론의 핵심은 수요가 아닌 보호무역과 중국 공급개혁으로 이동함. 한국은 순수출국 지위에도 국내 소비가 수입보다 더 크게 감소해 소비 대비 수입 비중이 오히려 확대됐고, 현대제철의 중국산 후판(2024.7)·중일산 열연(2024.12) 반덤핑 제소가 정책 트리거로 부각됨. 2월 무역위가 중국산 후판에 잠정관세 28~38%를 의결하며 국내 후판업체 협상력 개선 기대가 형성됨. 3월 양회에서 중국 NDRC가 조강 생산량 통제·구조조정을 10년 만에 강한 어조로 언급하며 공급측 개혁 사이클 재현 가능성이 감지됨. 다만 실제 감산은 미가시화됐고 철강가격은 약보합에 머물러 주가는 정책 구체화 기대에 선행 반응하는 국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