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감 · 실시간 · 2026. 9. 12. 오전 5:48 KST
Industry Timeline · Quarterly

제약.

분기 7 · 월간 0 · 주간 79
제약 · 분기별 센티먼트 (7개 분기)
0.50 0.00 vs baseline· 첫 시점 대비 +0.0%
분기
baseline 0.500.000.250.500.751.0025Q1 0.50고점 0.75 (25Q2)0.5026Q3
Timeline · Quarterly

7개 시점.

분기별 산업 흐름 — 주요 내러티브와 강세/약세 추이.
2026-Q3
neutral
코스닥 급락 이후 알테오젠 등 대형주 중심으로 반등 분위기가 형성되나 고금리 저항으로 상승세가 제한됨.
코스닥 급락 이후 알테오젠 등 대형주 중심으로 반등 분위기가 형성되나 고금리 저항으로 상승세가 제한됨. 한미약품 HM17321(UCN2)의 로슈(제넨텍)향 최대 $2.3bn 기술이전, SK바이오팜 오파칼림 $795mn 도입, 알테오젠 노바티스 $3.2bn 옵션·라이선스로 딜 모멘텀이 지속됨. 알테오젠은 키트루다SC 첫 판매 마일스톤을 수령하며 반복적 로열티 모델로 진화함. 삼성바이오로직스 3조원 유상증자와 폴리펩타이드 인수로 펩타이드 CDMO 확장이 본격화됨. 코스닥 승강제 일정이 내년 초로 연기되나 국민성장펀드 자금 유입 기대는 유지됨. 무릎 골관절염·황반변성·자가면역 등 신규 테마와 4Q 학회(ESMO·ASH) 대비가 진행됨.
2026-Q2
neutral
IT·반도체 주도 장세에 밀려 제약/바이오가 전 업종 YTD 최하위로 소외되며 펀더멘털-주가 괴리가 확대됨.
IT·반도체 주도 장세에 밀려 제약/바이오가 전 업종 YTD 최하위로 소외되며 펀더멘털-주가 괴리가 확대됨. 상반기 기술이전이 알테오젠에 편중되고 코오롱티슈진 TG-C 미국 3상 실패, 에이비엘바이오 담도암 2/3상 OS 미달 등 악재가 겹침. 그러나 6월 한미약품 릴리향 소네페글루타이드 $1.26bn, 오스코텍 Agios $665mn 기술이전과 디앤디파마텍 DD01 MASH 2상 성공으로 호재가 누적됨. ASCO에서 레볼루션 메디신 pan-RAS 데이터로 KRAS 정복이 부각되고 리가켐 국민성장펀드 5,000억 직접투자가 정책 수혜 실사례로 등장함. 하반기 학회·기술이전·코스닥 승강제 수급 기대로 4Q 반등 대비 국면이 형성됨.
2026-Q1
neutral
JP모건 2026 컨퍼런스에서 대규모 M&A 부재로 국내 코스닥 제약지수가 부진하며 이벤트 소멸에 따른 셀온이 발생함.
JP모건 2026 컨퍼런스에서 대규모 M&A 부재로 국내 코스닥 제약지수가 부진하며 이벤트 소멸에 따른 셀온이 발생함. 알테오젠의 키트루다SC 로열티율 2% 인지와 에이비엘바이오 사노피 ABL301 우선순위 조정으로 1월 섹터 충격이 나타남. 다만 코스닥 부양 정책·국민성장펀드 바이오 배정으로 수급 기대가 형성되며, 알테오젠 할로자임 특허 무효 심결과 한올 IMVT-1402 RA 2b상 초기 성공이 반등 트리거로 부상함. 중국 바이오텍의 라이선싱아웃 급증(글로벌의 60%)이 국내 리스크이자 규제 반사수혜 기대로 양면 작용함. FDA 단일 피봇 임상 전환 등 규제 완화도 우호 요인으로 작용함.
2025-Q4
bullish
특허절벽과 IRA 약가인하 대응을 위한 빅파마 M&A·라이선스 딜 성수기가 도래하며 4분기 대형 거래가 집중됨.
특허절벽과 IRA 약가인하 대응을 위한 빅파마 M&A·라이선스 딜 성수기가 도래하며 4분기 대형 거래가 집중됨. 노바티스-어비디티 $12bn, 화이자-멧세라 $10bn, 노보-아케로 $5.2bn 등 대형 M&A가 연쇄 체결됨. 2025년 K-BIO 기술수출 금액이 코로나 시기 최고치(2021년)를 돌파하며 사상 최대를 기록함. 에이비엘바이오의 릴리향 Grabody-B $2.6bn 기술이전과 한미약품 MASH·비만 후기 모멘텀이 부각됨. 트럼프-빅파마 약가·관세 합의(15% 상한)로 정책 오버행이 상당 부분 해소됨. 2026년 전망 리포트들이 ADC·비만·RNA·자가면역을 핵심 테마로 제시함.
2025-Q3
bullish
코스피 의약품 회복과 코스닥 바이오텍 강세가 이어지며 기술수출 성과가 섹터를 견인함.
코스피 의약품 회복과 코스닥 바이오텍 강세가 이어지며 기술수출 성과가 섹터를 견인함. 화이자의 디앤디파마텍 파트너 Metsera 최대 $7.3bn 인수와 삼성바이오로직스 1.8조원 수주가 부각됨. 의약품 관세 1~1.5년 유예와 정책 불확실성 완화로 코스피 제약주 반등 기대가 형성됨. 비만치료제는 경구제·장기지속형·근육보존제로 경쟁 축이 세분화되며 국내 미립구·펩타이드 플랫폼사가 주목받음. MASH·자가면역·RNA·BBB셔틀 등 다중 메가트렌드가 동시 전개되며 학회 R&D 이벤트가 집중됨.
2025-Q2
bullish
트럼프 MFN 약가 행정명령(5/12)과 IRA 약가협상 다단계 적용으로 정책 리스크가 정점에 달하며 섹터 조정이 발생함.
트럼프 MFN 약가 행정명령(5/12)과 IRA 약가협상 다단계 적용으로 정책 리스크가 정점에 달하며 섹터 조정이 발생함. 그러나 에이비엘바이오-GSK BBB셔틀 £2.14bn 기술수출, 릴리 올포글리프론 임상3상 성공, 삼성바이오로직스 1Q 어닝 서프라이즈로 K-BIO 모멘텀이 강화됨. 2025년 5월 기준 국내 기술이전 누적 마일스톤이 이미 2024년 연간치를 초과함. ASCO·ADA 학회에서 ADC·PD-(L)1×VEGF 이중항체·비만 삼중작용제 데이터가 집중되며 이벤트 장세가 이어짐. 미용 에스테틱은 인바운드 수요와 미국 진출로 차별적 강세를 보임.
2025-Q1
neutral
트럼프 2기 출범과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로 M&A 재개·중국 바이오텍 부상·약가인하 정책이 섹터 화두로 부상함.
트럼프 2기 출범과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로 M&A 재개·중국 바이오텍 부상·약가인하 정책이 섹터 화두로 부상함. J&J의 Intra-Cellular $14.6B 인수로 대형 M&A가 23년 이후 처음 재개되며 센티멘트 개선됨. 국내는 ADC·이중항체·비만·BBB셔틀 기술이전 기대가 커지며 삼성바이오로직스 대규모 수주와 SK바이오팜 흑자전환이 실적을 견인함. 다만 트럼프 25% 의약품 관세 우려로 1월말 섹터 전체 급락이 나타남. 3월 학회(ELCC·AACR) 임상 모멘텀과 유한양행 레이저티닙 MARIPOSA OS 데이터 기대가 이벤트 드리븐 장세를 형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