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는 빅파마 기술이전·학회 이벤트가 최소인 전통적 비수기로 진입하며, 코스닥 활성화 정책(승강제)에 따른 종목 차등화가 최대 테마로 부상함.
3분기는 빅파마 기술이전·학회 이벤트가 최소인 전통적 비수기로 진입하며, 코스닥 활성화 정책(승강제)에 따른 종목 차등화가 최대 테마로 부상함. 국민성장펀드가 리가켐바이오에 5,000억원을 직접 투자하며 상장 바이오 정책 수혜 첫 사례가 확인됨. 한미·오스코텍의 기술이전 성과에도 주가가 발표 전 수준으로 회귀하며 '호재 둔감·악재 민감' 공포 심리가 지배함. 다만 밸류에이션이 과도한 저평가 구간으로 인식되며 4분기 ESMO·ASH 학회 재개를 앞둔 반등 대기 국면으로 평가됨. 알테오젠 코스피 이전 유예·무상증자, SK바이오팜 엑스코프리 성장 등 개별 모멘텀이 부각됨.
2026-Q2
neutral
특허절벽·IRA를 배경으로 빅파마 M&A가 사상 최대 페이스로 확대되며 자본이 RNA·ADC·이중항체·in-vivo 유전자치료로 이동함.
특허절벽·IRA를 배경으로 빅파마 M&A가 사상 최대 페이스로 확대되며 자본이 RNA·ADC·이중항체·in-vivo 유전자치료로 이동함. ASCO·EASL 학회에서 pan-RAS 정복(레볼루션 다락손라십)과 디앤디파마텍 DD01 MASH 데이터 성공이 확인됨. 6월 한미약품의 릴리향 소네페글루타이드 1.9조원 딜과 오스코텍의 Agios 기술이전이 성사되며 호재가 누적됨. 그러나 국내 섹터는 IT·반도체로의 수급 쏠림으로 YTD 최하위권에 머물며 펀더멘털 대비 과도한 저평가 국면이 지속됨. 자가면역 FcRn 경쟁에 셀트리온이 가격 경쟁력으로 진입하며 한올바이오파마에 위협 요인으로 부상함.
2026-Q1
neutral
JPM 2026 컨퍼런스는 대규모 M&A 부재로 예상보다 조용했으나 빅파마의 파트너십·라이선싱 위주 '체리피킹'과 중국 바이오 부상이 확인됨.
JPM 2026 컨퍼런스는 대규모 M&A 부재로 예상보다 조용했으나 빅파마의 파트너십·라이선싱 위주 '체리피킹'과 중국 바이오 부상이 확인됨. 이중항체(PD-1×VEGF)·알츠하이머 BBB셔틀·자가면역 FcRn·경구 비만이 4대 테마로 압축됨. 1월 말 알테오젠 키트루다SC 로열티율(2%) 인지 급락과 에이비엘바이오 ABL301 우선순위 조정 충격으로 섹터가 조정받으며 센티멘트가 중립으로 후퇴함. 다만 정부 코스닥 활성화 정책과 연기금 수급 유입으로 코스닥 바이오는 상대적으로 방어됨. 특허절벽·IRA 본격 시행을 배경으로 비만·RNA·항암 모달리티 확장이 지속되며 실적 기반 제약사와 검증된 바이오텍의 차별화가 심화됨.
2025-Q4
bullish
ESMO 학회에서 ADC 발표 비중이 면역항암을 최초로 추월하며 항암 치료 패러다임 전환이 확인됨.
ESMO 학회에서 ADC 발표 비중이 면역항암을 최초로 추월하며 항암 치료 패러다임 전환이 확인됨. 2026 연간전망 시즌 진입으로 특허절벽·IRA를 배경으로 한 빅파마 M&A·기술이전 확대와 K-BIO 수혜 논리가 집중됨. 에이비엘바이오가 릴리에 BBB셔틀을 추가 기술이전($2.6bn)하며 RNA·CNS 모달리티 관심이 확대됨. 관세·MFN 약가 협상 진전과 생물보안법 NDAA 편입으로 국내 CDMO 반사수혜 기대가 강화됨. 비만은 경구제·근손실방지로, 자가면역은 FcRn으로 테마가 세분화되며 한미약품·리가켐바이오·에이비엘바이오가 Top pick으로 부각됨.
2025-Q3
bullish
비만치료제 경쟁의 초점이 체중 감량률에서 장기지속형 주사제·경구제·근손실 방지로 이동하며 펩트론·디앤디파마텍 등 제형 플랫폼 기업이 부각됨.
비만치료제 경쟁의 초점이 체중 감량률에서 장기지속형 주사제·경구제·근손실 방지로 이동하며 펩트론·디앤디파마텍 등 제형 플랫폼 기업이 부각됨. 화이자의 Metsera 인수($7.3bn)로 디앤디파마텍 ORALINK 경구 플랫폼 가치가 재조명됨.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인적분할 발표와 1.8조원 대규모 수주로 CDMO 순수 재평가 기대가 커짐. 미국 금리 인하와 정책 불확실성 완화로 4분기 딜 성수기 진입 기대가 형성됨. MASH·알츠하이머 적응증 확장과 자가면역 FcRn 시장 성장이 신규 테마로 부상함.
2025-Q2
bullish
ASCO·ADA 학회 시즌 진입으로 ADC의 유방암 1차 치료 진입과 경구 GLP-1 올포글리프론 임상3상 성공이 핵심 모멘텀으로 부각됨.
ASCO·ADA 학회 시즌 진입으로 ADC의 유방암 1차 치료 진입과 경구 GLP-1 올포글리프론 임상3상 성공이 핵심 모멘텀으로 부각됨. 에이비엘바이오가 GSK와 BBB셔틀 플랫폼을 £2.14bn 규모로 기술수출하며 코스닥 바이오텍 강세를 견인함. 알테오젠은 키트루다SC 로열티 확정과 Enhanze 특허만료 수혜로 재평가됨. 트럼프 MFN 약가 행정명령·FDA 구조조정 등 정책 역풍이 있었으나 국내 기업은 사전 대응 완료로 영향이 제한적으로 평가됨. 에스테틱은 인바운드 의료관광 급증으로 파마리서치·휴젤·클래시스가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록함.
2025-Q1
bullish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J&J의 Intra-Cellular 인수($14.6B) 등 대형 M&A가 발표되며 섹터 센티멘트가 개선됨.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J&J의 Intra-Cellular 인수($14.6B) 등 대형 M&A가 발표되며 섹터 센티멘트가 개선됨. 트럼프 2.0 출범으로 IRA·관세 불확실성이 확대됐으나, 대중국 규제 강화와 약가 인하는 국내 CDMO·바이오시밀러에 기회로 작용함. 알테오젠·리가켐바이오·에이비엘바이오 등 플랫폼 기업의 기술이전 성과가 옥석 가리기를 강제하며 검증된 기업 중심 종목 장세가 전개됨. 비만치료제는 3~6월 ICO·ADA 학회 임상 결과 발표를 앞두고 한미약품·디앤디파마텍의 데이터 모멘텀이 집중됨.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연초 2조원대 역대 최대 수주로 CDMO 대장주 입지를 굳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