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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Timeline · Quarterly

유통.

분기 8 · 월간 4 · 주간 79
유통 · 분기별 센티먼트 (8개 분기)
0.50 0.00 vs baseline· 첫 시점 대비 +100.0%
분기
baseline 0.500.000.250.500.751.0024Q4 0.25고점 0.75 (25Q2)0.5026Q3
Timeline · Quarterly

8개 시점.

분기별 산업 흐름 — 주요 내러티브와 강세/약세 추이.
2026-Q3
neutral
2026년 3분기 유통업종은 백화점 실적·밸류에이션 정점 통과 우려로 숨고르기 국면에 진입함.
2026년 3분기 유통업종은 백화점 실적·밸류에이션 정점 통과 우려로 숨고르기 국면에 진입함. 주식 자산효과가 peak out하며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이 5월 정점 후 7~8월 10% 내외로 둔화됨. 홈플러스 영업중단 반사이익으로 대형마트(이마트·롯데마트)가 백화점을 아웃퍼폼하는 채널 로테이션이 나타남. 편의점이 인바운드 확산과 감가상각비 감소로 방어주로 부각됨. 환율 하락이 인바운드 위축·아웃바운드 증가로 백화점에 이중 부담으로 작용함. 2027년 반도체 성과급發 소득효과를 겨냥해 롯데쇼핑이 중장기 최선호주로 제시됨.
2026-Q2
bullish
2026년 2분기 유통업종은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로 백화점 리레이팅이 확신 국면에 진입함.
2026년 2분기 유통업종은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로 백화점 리레이팅이 확신 국면에 진입함. 백화점 3사 외국인 매출이 +90% 안팎 급증하고 면세 부문이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하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함. 롯데쇼핑이 명동·부산 입지와 홈플러스 반사효과로 유통 최선호주로 부상함. 한화투자증권은 백화점 사이클이 일본의 2023년 국면과 유사해 2027년까지 확장된다고 전망함. 현대백화점은 지누스 미국 관세 적자로 상대적 부진하나 저평가 매력이 유지됨. 인천공항 DF1·DF2 철수로 면세 손익 개선이 본격화됨.
2026-Q1
bullish
2026년 1분기 유통업종은 소비 회복 초입과 인바운드 구조적 성장으로 리레이팅 원년을 맞이함.
2026년 1분기 유통업종은 소비 회복 초입과 인바운드 구조적 성장으로 리레이팅 원년을 맞이함. 자산효과(KOSPI 랠리)와 한일령 반사로 방한 중국인이 급반등하며 백화점 외국인 매출이 급증함. 유안타·현대차 등이 일본 백화점 리레이팅 선례를 근거로 목표주가를 대폭 상향함. 인천공항 DF1(호텔신라)·DF2(신세계) 4월 철수로 면세 흑자전환이 가시화됨. 신세계·현대백화점이 최선호주로 지목되며 소비 양극화 고착화 프레임이 부각됨. 명품 단가 인상과 혼인 회복에 따른 워치·주얼리 수요가 성장을 뒷받침함.
2025-Q4
bullish
2025년 4분기는 2026년 산업전망 리포트가 집중되며 '백화점 전성시대' 테제가 지배함.
2025년 4분기는 2026년 산업전망 리포트가 집중되며 '백화점 전성시대' 테제가 지배함. 내수 회복(자산효과·소득효과)과 인바운드 급증이 양대 동력으로 제시됨. 11월 일본 다카이치 총리 발언에 따른 한일령(중국의 일본여행 자제)으로 방한 중국인 반사수혜가 부각됨. 면세점은 인천공항 DF 철수로 2026년 흑자전환 기대가 형성됨. 다수 증권사가 유통 비중확대와 'All Buy 구간'을 제시하며 신세계·현대백화점·롯데쇼핑을 최선호주로 지목함. 의류는 K패션 밸류체인과 OEM 재고 정상화로 영원무역·미스토홀딩스가 부각됨.
2025-Q3
bullish
2025년 3분기 유통업종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과 9월 29일 중국 단체관광 무비자 시행으로 내수·인바운드 동시 회복 국면에 진입함.
2025년 3분기 유통업종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과 9월 29일 중국 단체관광 무비자 시행으로 내수·인바운드 동시 회복 국면에 진입함.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이 7월 +5% 이상으로 반등하고 외국인 매출이 급증함. 삼성증권이 유통 투자의견을 Neutral에서 Overweight로 상향함. 홈플러스 추가 폐점으로 이마트·롯데마트 반사수혜가 4분기부터 본격화될 전망임. 면세점은 인천공항 적자 사업권 철수와 시내점 할인율 축소로 수익성 개선이 확인됨. 신세계·현대백화점이 최선호주로 지목되며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시화됨.
2025-Q2
bullish
2025년 2분기 유통업종은 6월 조기 대선을 계기로 소비심리 반등 기대가 본격화됨.
2025년 2분기 유통업종은 6월 조기 대선을 계기로 소비심리 반등 기대가 본격화됨. 다수 증권사가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상향하며 백화점을 최대 수혜 채널로 지목함. 홈플러스 구조조정에 따른 이마트·롯데마트 반사수혜와 미·중 관세 완화가 우호적 환경을 조성함. 방한 외국인 회복과 올리브영·다이소 등 초과성장 채널이 부각됨. 현대백화점이 지누스 흑자전환과 면세 체질 개선으로 최선호주로 유지되며 이마트·신세계도 관심주로 제시됨. 면세점은 따이공 거래 중단 후 흑자전환 사례가 나타남.
2025-Q1
neutral
2025년 1분기 유통 리포트는 소비 부진 장기화 속 편의점 업계 재편과 밸류에이션 저점을 강조함.
2025년 1분기 유통 리포트는 소비 부진 장기화 속 편의점 업계 재편과 밸류에이션 저점을 강조함. 통상임금 일회성 비용의 기저효과와 선제적 구조조정으로 2025년 이익 레버리지 기대가 형성됨. 3월 홈플러스 기업회생 신청으로 대형마트 경쟁 완화 전망이 부각됨. 상상인증권이 유통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확대로 상향함. 현대백화점이 지누스 턴어라운드와 면세 체질 개선으로 최선호주 지위를 유지함. 면세점은 따이공 판매 중단 전환으로 매출은 감소하나 수익성 회복 시도가 이어짐.
2024-Q4
bearish
2024년 12월 비상계엄 사태로 소비자심리지수가 88.4pt까지 급락하며 유통업종이 KOSPI를 약 20% 하회함.
2024년 12월 비상계엄 사태로 소비자심리지수가 88.4pt까지 급락하며 유통업종이 KOSPI를 약 20% 하회함. 4Q24 대부분 업태가 통상임금 대법 판례 변경에 따른 퇴직급여충당금 등 일회성 비용을 대거 반영하며 실적 부진함. 면세점 3사는 따이공 수요 위축과 인천공항 임차료 부담으로 일제히 영업적자로 전환함. 편의점만 기존점 +2%로 상대적 안정성을 보이며 방어주로 부각됨. 다수 유통기업이 밸류업 공시로 주주환원 확대를 발표하며 역사적 저점 밸류에이션의 재평가 촉매로 제시됨. 현대백화점이 지누스 턴어라운드와 면세 리스크 제한으로 최선호주로 지목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