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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Timeline · Quarterly

유통.

분기 8 · 월간 3 · 주간 79
유통 · 분기별 센티먼트 (8개 분기)
0.75 0.25 vs baseline· 첫 시점 대비 +200.0%
분기
baseline 0.500.000.250.500.751.0024Q4 0.25고점 0.75 (25Q2)0.7526Q3
Timeline · Quarterly

8개 시점.

분기별 산업 흐름 — 주요 내러티브와 강세/약세 추이.
2026-Q3
bullish
2Q26 실적 프리뷰에서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이 신세계 +26~27%, 현대 +16%, 롯데 +14~15%로 1분기 대비 추가 상승함.
2Q26 실적 프리뷰에서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이 신세계 +26~27%, 현대 +16%, 롯데 +14~15%로 1분기 대비 추가 상승함. 다만 자산효과가 정점을 통과(peak out)하며 백화점 단독 랠리에서 벗어나 채널 로테이션 논의가 부각됨. 홈플러스 영업중단 효과로 이마트·롯데마트 성장률이 7월부터 제고되며 단기 아웃퍼폼 가능성이 제기됨. 반도체 성과급 낙수효과에 따른 소득효과가 2027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되며 유통 전반 실적 개선 논지로 확장됨. 편의점은 감가상각비 변곡점 통과로 영업레버리지 구간 진입함. 백화점 밸류 부담 속 롯데쇼핑·이마트로의 순환매가 콜로 제시되나 현대백화점은 지누스 적자로 부진함.
2026-Q2
bullish
1Q26 실적에서 백화점 외국인 매출이 +90% 안팎 급증하며 업태 전반 어닝 서프라이즈가 확인됨.
1Q26 실적에서 백화점 외국인 매출이 +90% 안팎 급증하며 업태 전반 어닝 서프라이즈가 확인됨.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이 신세계 +26%, 롯데 +13%, 현대 +10~16%로 두 자릿수를 기록하고 면세점이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됨. 인천공항 DF1(4/16)·DF2(4/28) 적자 사업권 철수 효과로 면세 손익이 대폭 개선됨. 자산효과·소득효과·인바운드가 동시에 작동하며 백화점 밸류에이션이 일본 대비 절반 수준에서 리레이팅됨. 목표주가가 연쇄 상향되며 신세계·롯데쇼핑이 최선호주로 부각됨. 다만 현대백화점은 자회사 지누스의 미국 관세발 영업적자로 상대적으로 소외됨.
2026-Q1
bullish
백화점 리레이팅 사이클이 본격화되며 유통 섹터가 만년 저평가 탈피 국면에 진입함.
백화점 리레이팅 사이클이 본격화되며 유통 섹터가 만년 저평가 탈피 국면에 진입함. 소비심리지수가 2월 112.1pt로 장기평균을 크게 상회하고 자산효과가 명품·백화점 소비로 전이됨. 2025년 11월 일본 다카이치 총리 발언 이후 중국의 대일본 여행 제한(한일령)으로 방한 중국인이 반사수혜를 입으며 백화점 3사 외국인 매출이 25~71% 급증함. 인천공항 DF1·DF2 재입찰과 사업권 철수로 면세 임차료 부담이 정상화되며 2Q26 흑자전환 기대가 커짐. 홈플러스 회생 폐점 심화로 이마트·롯데마트 반사수혜가 지속됨. 신세계·현대백화점이 Top Pick으로 목표주가가 연쇄 상향됨.
2025-Q4
bullish
2026년 산업전망 리포트가 잇따르며 백화점 중심 강세 국면 진입을 선언함.
2026년 산업전망 리포트가 잇따르며 백화점 중심 강세 국면 진입을 선언함. 금리 인하 사이클·확장재정에 따른 자산효과(부의 효과)와 인바운드 모멘텀이 복합 호재로 작용함. 원화 약세로 한국 럭셔리 가격 경쟁력이 부각되고 외국인 매출 비중이 빠르게 확대됨. 홈플러스 M&A가 4Q25 내 윤곽을 드러내며 이마트·롯데쇼핑 구조조정 반사효과가 2026년 실적에 반영될 전망임. 비용 효율화 사이클 진입으로 유통 6사 판관비율 하락과 감가상각비 둔화가 증익을 뒷받침함. K패션 밸류체인 IPO 모멘텀도 부각되며 롯데쇼핑·미스토홀딩스·영원무역이 최선호주로 제시됨.
2025-Q3
bullish
민생회복 소비쿠폰 12.2조원 지급과 방한 외국인 급증이 맞물리며 내수 소비 반등이 본격화됨.
민생회복 소비쿠폰 12.2조원 지급과 방한 외국인 급증이 맞물리며 내수 소비 반등이 본격화됨. 소비자심리지수가 8월 111.4pt로 7년7개월래 최고치를 경신하고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이 7월 +5% 이상으로 반등함. 9월 29일 중국 단체관광객 한시적 무비자 정책이 시행되며 인바운드 모멘텀이 가속화됨. 소비 채널이 면세점에서 백화점·올리브영·거리형 쇼핑으로 이동하는 구조 변화가 확인됨. 호텔신라·신세계는 인천공항 DF1·DF2 적자 사업권 철수를 결정하며 면세 손익 개선 기대가 커짐. 신세계·현대백화점이 Top Pick으로, 인바운드 수혜주로 부각됨.
2025-Q2
bullish
6월 조기 대선을 앞두고 정치 불확실성 해소 기대가 소비심리 회복의 촉매로 부각됨.
6월 조기 대선을 앞두고 정치 불확실성 해소 기대가 소비심리 회복의 촉매로 부각됨. 역대 대선 후 소비성향 반등 선례와 해외소비의 국내 전환이 백화점 채널 수혜 논리로 제시됨. 홈플러스 회생에 따른 이마트·롯데마트 반사수혜가 본격화되고, 면세점은 따이공 거래 중단으로 오히려 1Q25 흑자전환에 성공함. 1차 추경 13.8조원 합의와 미중 관세 협상 타결로 수출 둔화 우려가 완화됨. 유진·교보·메리츠 등이 업종을 비중확대로 제시하며 하반기 본격 증익 전환을 전망함. 현대백화점·신세계가 유통 Top Pick으로 자리잡음.
2025-Q1
bearish
4Q24 실적이 통상임금 관련 퇴직충당금·희망퇴직 등 일회성 비용으로 대거 부진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함.
4Q24 실적이 통상임금 관련 퇴직충당금·희망퇴직 등 일회성 비용으로 대거 부진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함. 대법원 통상임금 판례 변경으로 이마트 1,592억원, 롯데쇼핑 532억원, 신세계 약 300억원의 일회성 비용이 확인됨. 소비심리는 1월 저점 이후 2월 소폭 반등했으나 여전히 부진 국면에 머무름. 티몬·위메프 사태와 홈플러스 3월 기업회생 신청으로 대형마트·이커머스 경쟁이 구조적으로 완화되기 시작함. 3월 들어 상상인이 업종을 비중확대로 상향하며 낮아진 기저 위 이익 중심 회복을 전망함. 현대백화점(지누스 턴어라운드)과 이마트(구조조정 효과)가 최선호주로 부각됨.
2024-Q4
bearish
12월 비상계엄 사태로 소비자심리지수가 88.4pt까지 급락(-12.3pt MoM)하며 유통업종 전반이 얼어붙은 국면임.
12월 비상계엄 사태로 소비자심리지수가 88.4pt까지 급락(-12.3pt MoM)하며 유통업종 전반이 얼어붙은 국면임. 백화점·할인점 기존점이 역성장 또는 보합에 그친 가운데 편의점만 기존점 +2% 방어에 성공함. 면세점 3사는 따이공 수요 위축과 인천공항 임차료 급등으로 일제히 영업적자 전환함. 다만 백화점 3사 밸류업 공시(신세계 자사주 소각·최저배당, 현대백화점 반기배당 도입)가 잇따르며 PBR 0.1~0.3배 역사적 저점에서 재평가 촉매로 부각됨. 소비 불황 속 경기방어적 백화점과 자회사 지누스 턴어라운드가 가시화된 현대백화점이 업종 최선호주로 제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