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감 · 실시간 · 2026. 7. 28. 오후 10:05 KST
Industry Timeline · Monthly · 2026-06

금융.

phase · expansionsentiment · mixedcycle · 0.63 (증권·은행 실적 확인 국면 심화, 보험 저점 통과·리츠 금리 압력 후 반등 — 서브섹터 갈림 지속)consensus · divided리포트 12건 · 출처 6
분기 4 · 월간 3 · 주간 79
금융 · 월별 cycle position score (3개월)
0.63 0.13 vs baseline· 첫 시점 대비 +5.0%
분기
baseline 0.500.000.250.500.751.0026-04 0.600.6326-06
2026-062026-052026-04
01

Executive Summary

2026-06 금융 종합 narrative + cumulative.
한 달 톤
  • 증권·은행 expansion이 '기대'에서 '실적 확인'으로 넘어간 달 — 2Q26 어닝 서프라이즈가 임박
  • 6/8 서킷브레이커·예탁금 이탈의 급변동에도 지수는 9,052pt로 재상승, 금융주는 쏠림에 소외되나 밸류 메리트는 오히려 확대
  • 은행·증권·보험 모두 '조정을 비중확대 기회로'라는 톤이 지배, 리츠는 금리 압력 후 반등
핵심 동력
  • 2Q26 일평균 거래대금 110~118조(+327% YoY), 증권 합산 순이익 4.2조(+141%)·ROE 30.2%로 컨센 42% 상회
  • 개인 순매수 97조가 소득 배분 40.6%·자산 리밸런싱 37.7% 중심의 구조적 머니무브로 확인(빚투 기여 10.9% 제한적)
  • 은행 NIM 매월 개선·RoRWA 동반 상승, ELS 충당부채 환입이 실적 버퍼
  • 도수치료 7/1 관리급여 확정으로 손보 손해율 구조적 개선 예고
종목 시각
  • 증권: 키움·한국금융지주가 괴리율 60%대로 밸류 갭 최대, 삼성증권·NH는 배당수익률 6~7%로 재평가 잠재력 — 다수 증권사 BUY·목표가 상향
  • 은행: KB금융이 최선호(ROE 11~12%·주주환원 55~58%), 신한·하나 차선호, JB는 ROE 13%대에 PBR 0.8배로 저평가
  • 보험: DB손해보험·현대해상이 관리급여 최대 수혜 Top Pick, 삼성생명·삼성화재는 반도체 대안·전자 지분가치로 강한 아웃퍼폼
  •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 평가이익 2조로 절대 이익 최대이나 밸류 부담에 HOLD~Trading BUY로 시각 분분
  • 기업은행·카카오뱅크는 감익·HOLD로 상대 열위
리스크 / 모니터링
  •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 시 증권 채권평가손·리츠 리파이낸싱 부담(국고 1년/3년 +24/+21bp)
  • 외국인 92.6조 순매도·환율 1,550원 급등으로 CET1·K-ICS·비화폐성 환차손 부담
  • 회전율 408% 과열 되돌림·AI Capex 둔화 시 증권 밸류 재평가 위험
  • 모니터링: 일평균 거래대금·회전율, 예탁금 132조·신용공여 39조, CET1 13%, 국고 3년 금리, 스페이스X 주가, 관리급여 손익 효과
누적 흐름
한 달 톤
  • 2025~2026 밸류업·머니무브 대세 상승의 연장선에서 6월 증권·은행 expansion이 '실적 확인' 단계로 진입
  • 보험은 3년 저점을 통과해 7/1 도수치료 관리급여 확정으로 2H26 turnaround가 임박, 리츠는 금리 압력 후 반등으로 톤 회복
  • 4~5월 로테이션 장세가 6월 들어 급변동(서킷브레이커)에도 서브섹터 갈림 구도는 그대로 유지
핵심 동력
  • 일평균 거래대금 1Q26 66.7조→2Q26 110~118조로 레벨업, 개인 순매수 97조가 소득·리밸런싱 기반 구조적 유입으로 검증
  • 상법 개정·자사주 소각 의무화·배당 분리과세 정책 패키지 순차 시행, 저PBR 리스트 10월 발표 예고
  • 은행 NIM 저점(25.10) 후 매월 상승·RoRWA 동반 개선, 발행어음·IMA·외국인 통합계좌 3중 레버리지
  • 국민성장펀드發 DC·AI 인프라 투자 본격화로 가계자본→핵심산업 재원 구조 전환
종목 시각
  • 증권: 한국금융·삼성·NH·키움이 2Q 합산 순이익 4.2조(+141%)·ROE 30% 어닝 서프라이즈, 다수 증권사 목표가 상향과 PBR 1x 저평가 리레이팅
  • 은행: KB·신한·하나 대형 3사 8~9개 증권사 BUY 유지, ROE 10%+·주주환원 50%+ 안착, JB는 고ROE 저평가로 재부각
  • 보험: 삼성생명·삼성화재가 반도체 대안·전자 지분가치로 아웃퍼폼, DB손보·현대해상은 관리급여 최대 수혜로 Top Pick
  • 소외: 기업은행·카카오뱅크는 HOLD·감익·밸류트랩으로 대형주 대비 열위
리스크 / 모니터링
  • 하반기 기준금리 1~2회 인상 → 증권 채권평가손·리츠 리파이낸싱, 은행·보험엔 긍정
  • 외국인 KOSPI 92.6조 순매도·환율 1,550원대 급등에 따른 CET1·K-ICS 부담
  • 증시 쏠림(반도체 주도)에 금융주 소외 지속, AI Capex 둔화 시 증권 PBR 되돌림
  • 모니터링: 일평균 거래대금·회전율, CET1 13% 기준선, 국고채 금리, 도수치료 관리급여 효과, 퇴직연금 실적배당형 비중
02

산업 상태

Demand / Supply / Price / Inventory + Tech transitions.
Demand
2Q26 일평균 거래대금 110~118조원(전년비 +327%)·개인 순매수 97조원 구조적 유입과 5월 가계·기업대출 동반 확대로 수요 동인은 전 섹터 최상단. 다만 6월 예탁금 급변동으로 단기 강도는 출렁임.
Supply
은행 NIM은 25년 10월 저점 후 금리 상승과 함께 매월 개선되고 CET1 13.5~13.8%로 자본여력 견조. 반면 리츠는 차입금리 50bp 상승·담보대출 비중 재확대로 조달 부담이 재부각.
Price Cycle
은행 이자스프레드 상승 사이클(NIM +3bp당 영업이익 +2~3%)과 손보 도수치료 관리급여 확정으로 가격 결정력 회복 국면. 증권은 수수료율 열위이나 거래대금 레벨업이 이를 상쇄.
Inventory
금융업 특성상 물리 재고 개념은 없으나, 대손충당금·NPL·ELS 충당부채 환입(2월 1.4조→6천억대)이 실적 버퍼로 작용. 중앙그룹 회생 익스포저는 담보 기반으로 부담 제한적.
Tech Transitions
국민성장펀드發 데이터센터·AI 인프라 투자 본격화와 스테이블코인·STO·퇴직연금 ETF 침투가 전통금융 백엔드 재편 압력으로 부상하나 아직 손익 기여는 초기.
Key Events
["2Q26 증권 커버리지 합산 순이익 4.2조원(+141% YoY, 컨센 +42% 상회), 합산 ROE 30.2% — 어닝 서프라이즈 임박(KB 6/30)", "개인 순매수 5월까지 97.4조원, 외국인 -92.6조·기관 -15.6조 순매도 전량 소화 — 구조적 머니무브 확인(삼성 6/30)", "6/8 KOSPI 장중 8.8% 급락·서킷브레이커 발동, 예탁금 4일새 12조 이탈 후 6/19 9,052pt 회복", "도수치료 7/1 관리급여 전환 최종 확정(회당 43,850원·연 15회·본인부담 95%) — 실손 손해율 구조적 개선", "미국-이란 종전 합의 도출로 지정학 리스크 완화·매크로 불확실성 축소", "한은 K-점도표 향후 6개월 2.75~3.00%, 하반기 기준금리 1~2회 인상 시나리오 부각", "스페이스X IPO 성사(주당 164달러) → 미래에셋증권 2Q 평가이익 약 2.0조원 반영", "국민성장펀드 인프라투융자, 데이터센터(해남 국가AI컴퓨팅센터·고양 스마일게이트 DC) 투자 본격화", "국내 리츠 6/15주 +2.7%로 KOSPI 3.2%p 상회, 5~6월 집중 리파이낸싱 무난히 마무리"]
03

Dominant Signals

주요 시그널 10건 · signal_type별 색상 + impact tier 매핑.
실적 확인강도 · · 긍정
2Q26 증권 합산 순이익 4.2조원(+141% YoY)·컨센 42% 상회, 합산 ROE 30.2%로 거래대금 폭증발 어닝 서프라이즈 확인
시간 지평
단기7~8월 2Q 실적 발표로 컨센 상향 반영
중기ROE 20%+ 유지 시 PBR 1x 저평가 리레이팅 진행
장기거래대금 레벨업이 회전율 285%로 2020~21년 수준과 유사, 구조적 정착 여부
수요 변곡강도 · · 긍정
개인 순매수 97조원이 소득 증가·자산 리밸런싱·퇴직연금 중심의 구조적 머니무브로 확인
시간 지평
단기예탁금 132조·신용공여 39조로 브로커리지 여건 우호
중기퇴직연금 실적배당형 유입 연 8.3~20조+, 대형·은행계 증권 집중
장기가계 저축·리밸런싱 여력·퇴직연금 침투로 국내증시 유입 추세 지속
가격 변곡강도 · · 긍정
은행 NIM 저점(25.10) 후 매월 상승·RoRWA 동반 개선으로 ROE 상향, 저평가 은행주 매력 부각
시간 지평
단기2Q26 NIS +3bp QoQ, 3Q 추가 +3bp
중기이자이익 증가 최소 27년 상반기까지 지속, 26E ROE 9~12%
장기일본형 주주환원(총환원 60%·PBR 1.4x)으로의 수렴 경로
정책·지정학강도 · · 혼조
하반기 기준금리 1~2회 인상 가능성 — 은행·보험 NIM/자본건전성 긍정 vs 증권 채권평가손·리츠 리파이낸싱 부정
시간 지평
단기국고 1년/3년 +24bp/+21bp 상승, 증권 채권평가손 발생
중기금리인상 초기=은행·보험주 비중확대 적기(역사적 선례)
장기AI Capex 둔화 시 증권 PBR 1.4배 되돌림 위험
정책·지정학강도 · · 긍정
도수치료 7/1 관리급여 전환 확정 + 5세대 실손으로 손보 손해율 구조적 개선, 2H26 CSM·손익 turnaround
시간 지평
단기7월 시행, 회당 43,850원·연 15회·본인부담 95%
중기3Q26부터 손보 손익 개선 본격화(회사별 약 1,000억 효과)
장기실손 손해율 정상화로 보험 손익 사이클 저점 탈출
센티 로테이션강도 · · 혼조
6/8 서킷브레이커·예탁금 12조 이탈·환율 1,550원 급등 등 증시 급변동 — 고베타 증권주 되돌림·건전성 부담
시간 지평
단기일평균 거래대금 92조→2주만 -38% 급감 후 100조 재상회
중기쏠림(반도체 주도)에 금융주 소외 지속, 조정을 비중확대 기회로
장기지수 조정 시 증권주 선제·큰 폭 하락 위험(고베타)
정책·지정학강도 · · 긍정
밸류업 정책 패키지(자사주 소각 의무화·배당 분리과세·저PBR 리스트 10월 발표) 본격화로 주주환원 모멘텀 재개
시간 지평
단기4대銀 26년 총주주환원율 50%+ 확보, 감액배당 비과세
중기금융위 저PBR 리스트 10월 발표로 IB·자문 수요·대형사 차별화
장기상법 1~3차 개정·자사주 소각 의무로 구조적 재평가
센티 로테이션강도 · · 혼조
퇴직연금·자본력·은행 시너지 차별화로 대형·은행계 증권 이익 집중, 순수 브로커리지(키움 M/S 하락) 잠식 위험
시간 지평
단기퇴직연금 ETF 잔액 48.7조(+132%), 증권 점유율 26.5%
중기미래에셋 퇴직연금 M/S 29% 1위, 키움 브로커리지 M/S 20%→16.6% 하락
장기IMA 자본 8조+ 증권사 확대로 주주환원율 제고 경로 분화
가격 변곡강도 · · 혼조
리츠 차입금리 50bp 상승 후 6/15주 +2.7% 반등(KOSPI 3.2%p 상회), 5~6월 집중 리파이낸싱 무난히 마무리
시간 지평
단기ETF 리밸런싱·저평가 매력으로 단기 반등
중기하반기 고정금리·장기물 조달 전환, 배당 상승폭 완화
장기국민성장펀드 DC 자금 유입으로 인프라 딜 확대
실적 확인강도 · · 긍정
증권주 후행 저평가 리레이팅 — ROE 20% 육박에도 PBR 1x 전후로 실적 확인 시 계단식 상승 타이밍
시간 지평
단기4월 이후 KOSPI +74% 급반등에 증권주 +3% 후행
중기분기 실적 확인 시점마다 계단식 레벨업(역사적 선례)
장기밸류 갭 해소는 괴리율 큰 소외 종목에 집중
04

Emerging · Fading

새롭게 부상하는 시그널 vs 약해지는 우려.
▲ Emerging (3)
국민성장펀드(연 30조+, 5년) 인프라투융자 부문 데이터센터·AI 인프라 투자 본격화 → 국내 DC 공급 증가·PF 딜 확대
투자 전환
스테이블코인(GENIUS Act)·STO·퇴직연금 ETF 등 디지털자산·토큰화 인프라 편입이 전통금융 백엔드 재편 압력으로 부상
기술 전환
증권사 발행어음 금리 경쟁 점화(우리투자증권 연 3.7%로 은행 예금 상회) — 저원가 조달 확대 vs 과열 시 조달비용 상승
공급 과잉
▼ Fading (2)
리츠 유동성·리파이낸싱 리스크 — 5~6월 집중 만기 무난히 마무리되며 시스템 리스크 우려 완화
삼성 대체투자 6/1 '유동성 리스크 지났다'→6/15 '리파이낸싱 모두 무난히 마무리', 과거 2023년 대비 개선된 체력 재확인
중동發 지정학 리스크 — 미국-이란 종전 합의로 물가·금리·투자심리 불확실성 완화
삼성 6/15 미국-이란 종전 합의 도출→지정학 리스크 완화→매크로 불확실성 완화→투자심리 개선 관점
05

Macro Watch

산업 외부 리스크 · 거시 변수.
  • 증시 일평균 거래대금·회전율(25.12월 33조→26.5월 106조, BASE 회전율 270~340%)
  • 한국은행 기준금리(하반기 1~2회 인상 시나리오, K-점도표 2.75~3.00%)
  • 국고채 1년/3년물 금리(증권 채권평가손·은행 NIM 동시 좌우)
  • 원/달러 환율 1,550원대(CET1·K-ICS·비화폐성 환차손)
  • 외국인 KOSPI 순매수 전환 여부(5월까지 -92.6조)
  • 고객예탁금 132조·신용공여 39조 flow 변화
  • 도수치료 관리급여(7/1) 손해율 개선 효과·5세대 실손 개편
  • 리츠 하반기 리파이낸싱 일정(SK 9월·롯데 8월)·차입금리 상승폭
  • 퇴직연금 실적배당형 비중(법적한도 70%, 25년 45.3%)·ETF 잔액
  • 금융위 저PBR 리스트(10월 발표)·자사주 소각 의무화 진행
06

Winners

수혜 종목 13건
2Q26 순이익 9,306억 컨센 +39%, 26E ROE 20~22.5%·PER 3.8~5.3배 최저 밸류에 배당수익률 6.6%, 4개 증권사 공통 BUY·Top Pick
2Q26 순이익 5,557억 컨센 +35%, 26E ROE 22.9%·PER 4.7~5.5배, 괴리율 63~65%로 밸류 갭 최대, 신한·LS·KB 최선호
2Q26 순이익 5,232억 컨센 +21%, 26E ROE 20.6%·배당수익률 7.0%, KB증권 최선호주(TP 165,000원, 상승여력 59%)
2Q26 순이익 5,100억 컨센 +28%, 26E ROE 14.8~17.3%·배당수익률 6.7%, 다수 증권사 BUY 유지
2Q26 지배순이익 1.87조 +7.3%, 수수료이익 +43%·비은행 기여 43%·CET1 13.76%·총주주환원 55~58%, 다수 리포트 최선호·Top pick
2Q26 지배순이익 1.76조 +13.3%·수수료이익 +30%, 증권 자회사 정상화+업황 호조, 26E ROE 10.4%로 차선호
26E ROE 9.4~10.6%·PER 7.1배, NIM 개선폭 커버리지 최대(+13bp), 다수 BUY 유지(TP 155,000~176,000원)
26E ROE 13.3%로 커버리지 최상위임에도 PER 6.4배·PBR 0.8배, 총주주환원수익률 7.9% 최고, 중앙그룹 익스포저 없음
LS Top Pick(TP 180,000원), 26E ROE 14.2%·배당수익률 6%, 도수치료 관리급여·요율 인상으로 손해율 정상화 수혜
LS Top Pick(TP 43,000원), 26E ROE 13.7%·PBR 0.44배, 관리급여 최대 수혜·6/12 +9.6% 강세
26E ROE 9.6%, 반도체 주도 장세 방어처·손보 톱티어, LS BUY(TP 750,000원)·6월 강한 아웃퍼폼(1M +31%)
삼성전자 지분가치+본업 우위로 반도체 대안주 부각, 6월 주가 385,500→497,000원(1W +28.9%) 급등하며 코스피 상회 소수 종목
스페이스X 상장 평가이익 약 2조원 반영·2Q 순이익 1.7조, 퇴직연금 M/S 29% 1위이나 밸류 부담에 HOLD~Trading BUY로 시각 분분
07

Losers

피해 종목 2건
2Q26E 지배순이익 639억 -7.9% YoY 감소, 다수 리포트 HOLD·밸류트랩 지적, 26E ROE 6.9~7.6%로 커버리지 하위, 높은 환율發 비화폐성 환차손(10원당 126억) 노출
다수 리포트 HOLD(TP 26,000~31,000원), 26E ROE 8.8%에 PER 17.7배 고평가, 퇴직연금·비은행 부재로 대형 은행계 대비 채널 열위
08

Beneficiary Chain

시그널 → 종목 연쇄 단계.
1
Step 1
거래대금 폭증(2Q26 118조)→순수 브로커리지 수수료 최대 레버리지, 2Q 순이익 컨센 +35%·ROE 22.9%로 어닝 서프라이즈 직결
명시
2
Step 2
은행계 증권 자회사 위탁매매수수료 급증(계열 수탁 증분 1,090억)→비이자이익 +16%·수수료이익 +43%로 지주 이익 레벨업
명시
2
Step 2
증권 자회사 정상화+거래대금 호조로 수수료이익 +30%, 은행 NIM +1bp 동반으로 2Q 순이익 +13.3%
명시
3
Step 3
도수치료 7/1 관리급여 확정→비급여 1위 항목 통제→실손 손해율 구조적 개선→3Q26부터 손보 CSM·손익 개선(회사별 약 1,000억 효과)
명시
3
Step 3
관리급여·5세대 실손 개편 최대 수혜 손보, 손해율 정상화로 2H26 turnaround·26E ROE 13.7%
명시
09

Watchlist Candidates

추가 모니터링 후보.
은행 저평가(PBR 0.61)·금리 상승 NIM 수혜이나 비용률 개선·저마진 자산 편입으로 NIM 둔화 과제
6/15주 리츠 반등 선도(1Y +13.9%)·9월 수처리시설 6,700억 리파이낸싱 예정, 대형 리츠 ETF 수급 수혜
배당률 7%대 반등·8월 백화점강남 2,400억 리파이낸싱, 금리 상승 압력 하 배당 상승폭 완화 관찰
이마트타워 편입으로 AUM 1.9조 진입·전단채 3.8% 무난한 조달, capital recycling 역량
국민성장펀드發 DC·AI 인프라 투자 본격화 수혜 인프라 자산, DPS 760원 안정 배당
원화 스테이블코인·디지털자산 인프라 테마, 지방금융 협업 등 STO/토큰화 침투 초기 관찰 대상
10

Source Reports

참조 리포트 1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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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ROE와 RoRWA의 동반 개선2026-06-08
  • 삼성대체투자 Weekly - 국민성장펀드 인프라투융자 부문, 데이터센터에 투자 본격화2026-06-08
  • LS26년 하반기 금융업종 전망 - 낭중지추(囊中之錐)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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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금융 Weekly Insight - 이제 초점은 종전 이후의 회복으로2026-06-15
  • 삼성금융 Weekly Insight - 쏠림 현상에 정체된 주가 vs 실적 개선으로 Valuation 메리트 증가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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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다시 한번 어닝 서프라이즈, Valuation 매력 크게 증가2026-06-30
  • iM주식시장의 예적금 - 은행업종 2Q26 Preview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