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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Timeline · Monthly · 2026-07

금융.

phase · expansionsentiment · mixedcycle · 0.61 (은행·보험 실적확인·금리 순풍 진입, 증권은 조정·딥밸류로 서브섹터 갈림)consensus · divided리포트 12건 · 출처 9
분기 4 · 월간 5 · 주간 79
금융 · 월별 cycle position score (5개월)
0.58 0.08 vs baseline· 첫 시점 대비 -3.3%
분기
baseline 0.500.000.250.500.751.0026-04 0.60고점 0.63 (26-06)0.5826-08
2026-082026-072026-062026-052026-04
01

Executive Summary

2026-07 금융 종합 narrative + cumulative.
한 달 톤
  • 은행·보험은 실적·금리 순풍으로 '재평가 원년', 증권은 트레이딩 둔화로 딥밸류 조정 — 서브섹터 갈림이 극대화된 달
  • 7/14 코스피 7,000선 붕괴·서킷브레이커·주간 -8.8% 극심한 변동성 속에 은행업종 +12.0% 아웃퍼폼으로 방어주 부각
  • 반도체 일방 쏠림의 순환매 기대가 금융주 재조명의 배경
핵심 동력
  • 7/16 한국은행 25bp 인상(2.5→2.75%), 3년 6개월 만의 긴축·인상 기조 지속 명시로 은행 NIM 순풍 본격화
  • 2Q26 은행지주 어닝 서프라이즈(합산 순익 6.36~7.3조 컨센 상회), 은행계 증권 거래대금 +315.9% YoY 콜라보로 KB ROE 12% 근접
  • KB 보험 Neutral→Positive 상향 — 국고10년 4.07%로 K-ICS 대폭 완화, 자동차 손익 +71.3%·일반보험 +187.5% 흑자, 7/1 도수치료 관리급여로 연 8,000억 절감
  • 6월말 생산적금융 메가프로젝트(반도체팹 800조·데이터센터 550조)로 기업대출 하반기 가속 기대
종목 시각
  • 은행: KB금융이 최선호(비은행 기여 43.4%·ROE 12%), 신한은 흥국·한화가 최선호/차선호(비은행 수수료 +32.8%), 하나는 NIM 개선폭 최대(+5bp)로 8~9개 증권사 BUY 유지
  • 보험: 현대해상·DB손해보험이 관리급여·밸류 갭 축소로 KB 최선호, DB는 Buy 상향(배당 5.8%), 한화생명 Buy 상향
  • 증권: 삼성증권이 코스닥 저의존·배당 6.2%로 방어 Top Pick, 한국금융지주는 ETF M/S 26.8%·PBR 1배 딥밸류, NH는 브로커리지 사상 최대·배당 5.9%
  • 소외: 삼성생명은 전자 지분 연동·예실차 악화로 Hold(하락여력), 카카오뱅크는 2Q -29% QoQ 감익·가계대출 규제로 Hold, 키움(700→560천원)·미래에셋(110→62~70천원)은 M/S 하락·스페이스X 소멸로 목표가 대폭 하향
리스크 / 모니터링
  • 금리 인상은 은행·보험 우호·증권 채권평가 부담의 양면, 7/1 은행법 시행령으로 NIM 2~3bp 하락 요인 상존
  • 환율 1,500원+·외국인 150조 순매도로 CET1·K-ICS 변동성, 예실차 악화 26년 4분기까지 CSM 조정
  • 레버리지 ETF 규제(시총 14→4~5조)·중복상장 금지로 하반기 거래대금·IB 물량 감소
  • 모니터링: 금통위 추가 인상·국고10년·코픽스, 일평균 거래대금·ETF 비중·코스닥 회복, CET1 13%, 도수치료 손익 효과, 7/15 ELS 과징금 결론
누적 흐름
한 달 톤
  • 2025~2026 밸류업·머니무브 대세 상승의 연장선에서 7월은 '기대·실적 확인'을 넘어 금리 인상 사이클 개시라는 새 축이 더해진 달
  • 4~6월 이어진 서브섹터 갈림 구도가 7월 들어 극대화 — 은행·보험은 실적·금리 순풍, 증권은 트레이딩 둔화로 딥밸류 조정
  • 7/14 코스피 7,000선 붕괴·서킷브레이커의 극심한 변동성 속에 금융이 방어주로 재부각
핵심 동력
  • 7/16 한국은행 25bp 인상(2.5→2.75%)으로 3년 6개월 만의 긴축 개시, 6월 NIM 저점론을 넘어 은행 재평가 원년 논거로 전환
  • 2Q26 은행 어닝 서프라이즈 + 증권 계열 수수료 콜라보로 KB ROE 12% 근접, 'ROE 10% 벽' 돌파
  • 국고10년 4%+ K-ICS 완화·자동차 손익 흑자·7/1 도수치료 관리급여로 3년째 악화되던 보험손익 변곡점 도달
  • 생산적금융 메가프로젝트(반도체팹 800조·데이터센터 550조)로 하반기 기업대출 가속, ELS 과징금 환입·CET1 상승이 주주환원 재원 강화
종목 시각
  • 은행: KB·신한·하나 대형 3사 다수 증권사 BUY·목표가 상향, 하나는 금리감응갭 최대 NIM +5bp·Value up ver.2 관전, JB는 ROE 12%대 저평가로 재부각
  • 보험: 현대해상·DB손해보험이 관리급여·자동차 손익·밸류 갭 축소로 비삼성 손보 최선호, 한화생명은 장기채금리로 밸류 하방경직 확보
  • 증권: 삼성증권이 코스닥 저의존·배당 6.2%로 방어 Top Pick, 한국금융지주는 ETF M/S 26.8%·딥밸류, NH는 브로커리지 사상 최대·배당 5.9%
  • 소외: 삼성생명은 전자 지분 연동·예실차 악화로 다수 Hold, 카카오뱅크는 감익·가계대출 규제, 키움·미래에셋은 M/S 하락·스페이스X 소멸로 목표가 하향
리스크 / 모니터링
  • 금리 인상이 증권 채권평가손·리츠 리파이낸싱엔 부담, 은행 NIM엔 순풍의 양면성
  • 환율 1,500원+·외국인 150조 순매도로 CET1·K-ICS 변동성, 취약차주·중소법인 연체율 고착
  • 레버리지 ETF 규제·중복상장 금지로 하반기 거래대금·IB 물량 감소, 예실차 악화 26년 4분기까지 지속
  • 모니터링: 금통위 추가 인상·국고10년 4% 유지·코픽스, 일평균 거래대금·ETF 비중, CET1 13%, 도수치료 손익 효과, 생산적금융 기업대출 순증, 7/15 ELS 과징금 결론
02

산업 상태

Demand / Supply / Price / Inventory + Tech transitions.
Demand
은행 대출성장 +1%대 QoQ·수수료이익 급증, 증권 거래대금 분기 레벨업(2Q 90조 +35% QoQ)이나 6월 ADT 감소·KOSDAQ 부진으로 브로커리지 수요는 둔화 신호. 보험 신계약 판매 경쟁 완화.
Supply
NIM 개선·CET1 그룹 +5~10bp 상승으로 자본여력 확대, credit cost 하향안정화(2Q26E 0.39%). 머니무브發 가계수신 이탈에 따른 조달금리 상승이 마진 하방 요인.
Price Cycle
7/16 한국은행 25bp 인상으로 3년 6개월 만에 금리 인상 사이클 개시 → 은행 NIM 우상향 전환, 하반기 추가 2회(50bp) 전망. 자동차보험료 1.4% 인상·도수치료 수가 인하로 보험 프라이싱 개선.
Inventory
증권 채권평가손익이 2Q 금리 상승폭 축소로 제한적이었으나, 상품운용손익(트레이딩) 감소·배당효과 소멸로 거래대금 급증이 순이익으로 전환되지 못하는 이익 괴리 구조.
Tech Transitions
리테일 성장 축이 직접투자(브로커리지)에서 간접투자(WM·IMA·발행어음)로 이동, 미국 은행권 AI 도입발 수익성 개선 기대와 대형 IB의 AI 인프라 자금중개 기회 부각.
Key Events
["7/16 한국은행 기준금리 25bp 인상(2.5%→2.75%), 3년 6개월 만의 긴축·인상 기조 지속 명시", "7/14 KOSPI 7,000선 붕괴·서킷브레이커, 주간 -8.8%, 반도체 중심 극심한 변동성", "7/1 도수치료 관리급여 시행(통일수가 43,850원·본인부담률 95%·연 15회), 연 약 8,000억원 의료비 절감 추정", "6월말 생산적금융 3대 메가프로젝트 발표(반도체팹 800조·데이터센터 550조·전력인프라)", "2Q26 은행지주 어닝 서프라이즈(합산 순익 컨센 상회), 증권 계열 수수료 콜라보로 KB ROE 12% 근접", "KB 보험업종 투자의견 Neutral→Positive 상향, 보험손익 악화 사이클 변곡점 진단", "7/15 금융위 정례회의 ELS 과징금 최종 결론 예상(KB·신한·하나 환입 기대)", "미래에셋 스페이스X 평가익 재료 소멸·락업 8월 집중, 증권주 디커플링", "레버리지 ETF 규제(기본예탁금 3천만원·시총 14→4~5조 축소 예상)"]
03

Dominant Signals

주요 시그널 8건 · signal_type별 색상 + impact tier 매핑.
가격 변곡강도 · · 긍정
한국은행 7/16 25bp 인상으로 3년 6개월 만의 금리 인상 사이클 개시 → 은행 NIM 우상향 순풍
시간 지평
단기코픽스 6월 신규 3.05%(+15bp MoM), 시차 두고 3Q NIM 재상승 견인
중기하반기 추가 2회(50bp) 인상 반영 시 NIM 완만한 우상향·이익 컨센 상향 지속
장기반도체발 경기 회복 기반 금리 상승으로 22년 사이클과 달리 건전성 악화 없이 은행 re-rating
실적 확인강도 · · 긍정
2Q26 은행지주 어닝 서프라이즈 — 이자이익 성장 + 증권 계열사 수수료 콜라보로 ROE 10% 벽 돌파
시간 지평
단기2Q 은행 합산 순익 6.36~7.3조원 컨센 상회, 증권 이익기여로 KB ROE 12% 근접
중기26년 연간이익 22.9조원(+14.1%)으로 상향, 대형사 컨센 상향 지속
장기브로커리지 강점 3대 지주(KB>신한>하나) 차별적 프리미엄, PBR 1배 돌파 트리거
투자 전환강도 · · 긍정
생산적금융 3대 메가프로젝트(반도체팹 800조·데이터센터 550조) → 하반기 기업대출 영업 가속
시간 지평
단기6월말 발표, 기업대출 총량 여유 있는 지방·시중은행 영업 확대 기대
중기28년 착공 데이터센터·전력인프라 자금수요로 기업대출 성장 6~7% 지지
장기가계자본→핵심산업 재원 구조 전환, 중소기업 낙수효과 대출 상승 사이클
실적 확인강도 · · 긍정
보험손익 악화 사이클 변곡점 — 국고10년 4%+ K-ICS 부담 완화·자동차 손익 흑자 전환
시간 지평
단기2Q 커버리지 5사 합산 순익 2.45조(+13.4% YoY), 손보 ROE 13.9%, K-ICS 대폭 개선(DB 213→248%)
중기자동차 손익 개선 본격화 4분기 이후, 손보 보험손익 25년 이후 첫 개선
장기예실차 악화는 26년 4분기까지 CSM 조정 지속, 계리가정 선진화 반영 부담 상존
정책·지정학강도 · · 긍정
7/1 도수치료 관리급여 시행 → 실손 근골격계 지급보험금 절감으로 손보 손해율 구조적 개선
시간 지평
단기통일수가 43,850원·본인부담률 95%·연 15회 제한, 3분기 실적부터 효과 반영
중기수가 인하만으로 연 약 8,000억원 의료비 절감 추정(도수치료 연 1.45조원)
장기박근혜·문재인 정부 사례처럼 비급여 풍선효과 발생 시 효과 희석, 정책 지속성이 관건
센티 로테이션강도 · · 부정
반도체 쏠림에 증권주 디커플링·소외, 스페이스X 재료 소멸로 상반기 견인력 붕괴
시간 지평
단기증권 YTD 39% vs 반도체 186%·IT하드웨어 293%, 미래에셋 스페이스X 락업 8월 집중
중기스페이스X 이벤트 일단락 후 대체 모멘텀 부재, 목표가 유지·하향 우세(상향 전무)
장기리테일 축이 브로커리지→WM·IMA·발행어음 이동, 상품소싱 역량사(삼성·한국금융) 프리미엄
실적 확인강도 · · 혼조
증권 거래대금 레벨업(2Q 90조 +35% QoQ)에도 트레이딩 손익 둔화로 이익 피크아웃·PBR 1배 딥밸류
시간 지평
단기합산 2Q 순익 3.5조(+5.4% QoQ)로 컨센 4.1% 하회, 상품운용손익 요인배제 시 -27.9%
중기실적 상고하저 구조, 하반기 레버리지 ETF 규제·자본소진으로 거래대금 유지 불확실
장기커버리지 PBR 1.08x 하회 딥밸류 구간, 낙폭 과대로 안전마진·고배당(NH 5.9%) 중심 선별
센티 로테이션강도 · · 혼조
7/14 KOSPI 7,000선 붕괴·서킷브레이커·주간 -8.8% 극심한 변동성 → 은행·보험 방어주 부각
시간 지평
단기7월 넷째 주 은행 +1.1%·보험 +1.7% vs 증권 -4.2%, 반도체 변동성에 방어 수급 이동
중기외국인 150조 순매도·매수주체 공백에 자사주 매입·소각 하방 방어력 중요
장기환율 1,500원+ 지속 시 CET1·K-ICS 개선 제약, 순환매 확산 여부가 은행 아웃퍼폼 좌우
04

Emerging · Fading

새롭게 부상하는 시그널 vs 약해지는 우려.
▲ Emerging (3)
하반기 추가 금리 인상(연말까지 2~3회, 채권시장 3회 반영) → 3Q 이후 NIM 재상승 사이클
가격 변곡
증권사 '영끌' 자본확충 경쟁 심화(KB증권 1.7조·한투 1.5조 유증) → 대형사 IPO·부동산금융 딜 수주 격차
투자 전환
레버리지 ETF 규제(기본예탁금 3천만원·종가 리밸런싱·시총 14→4~5조 축소) → 하반기 브로커리지 거래대금 감소 압력
정책·지정학
▼ Fading (2)
미래에셋 스페이스X 평가익 모멘텀 — 상반기 증권 업종 견인 재료 소멸, 락업 8월 집중
NH·대신. 상반기 업종 전반을 견인한 핵심 재료 소멸로 타사 주가까지 동반 조정.
'거래대금 확대=증권주 상승' 유동성 장세 공식 및 일방 우상향 기대 약화
NH. 5개사 전원 목표가 유지/하향(상향 전무)이 업종 톤 이동을 시사.
05

Macro Watch

산업 외부 리스크 · 거시 변수.
  • 7월 이후 금통위 추가 기준금리 인상(하반기 2회 50bp·채권시장 3회 반영) 및 인상 기조 지속 여부
  • 국고채 10년물 4% 유지 여부(보험 부채 할인율·K-ICS, 증권 채권평가손)
  • 원/달러 환율 1,500원+ 지속에 따른 CET1·K-ICS·외화환산손 부담
  • 일평균 거래대금·ETF 비중·회전율, 코스닥 회복 및 코스피 온기 확산 여부
  • 은행 그룹 CET1 13% 기준선·주주환원율 50%+·자사주 매입 규모
  • 7/1 도수치료 관리급여 손익 효과·자동차 사고발생률·비급여 풍선효과
  • 생산적금융 메가프로젝트 기업대출 순증·취약차주 연체율
  • 7/15 금융위 ELS 과징금 최종 결론(KB·신한·하나 환입)
  • 레버리지 ETF 규제 시행·중복상장 금지에 따른 IPO·IB 물량
06

Winners

수혜 종목 10건
은행 최선호주. 2Q 순익 컨센 상회·비은행 기여 43.4%로 ROE 12% 근접, 하나·삼성·흥국 목표가 상향(220~230천원), 하반기 자사주 8,000억·총환원율 54.2%.
흥국 최선호·한화 차선호. 증권 브로커리지 수수료 +32.8% YoY, 주주환원율 51.2%, 목표가 상향(137~145천원), 2027년 환원액 증가율 대형사 최대.
금리감응갭 최대로 2Q NIM +5bp(은행주 최양호), 삼성 최대 서프라이즈(+5.2%), Value up ver.2 발표 관전, 두나무 지분 인수 다각화.
KB Buy 상향(TP 195천원, 상승여력 33.7%)·관리급여 최선호. 2Q 순익 +13.3%, K-ICS 213→248%, 배당 5.8%, 포테그라 인수효과 하반기 본격화.
KB Buy 유지 최선호. 2Q 순익 +18.9%, ROE 14.7%·PER 3.5x, 예실차 개선 지속, K-ICS 170→211%로 자본 부담 해소.
KB Buy 상향(TP 5,700원, 상승여력 26.7%). 2Q 순익 +223.5%, 장기채금리 상승으로 Valuation 하방경직성 확보.
증권 Top Pick(유안타·NH·대신). 코스피 위주·외화증권 수혜·코스닥 저의존, 배당 6.2%, 2Q 순익 +114.6%, IBKR 통합계좌 효과.
NH·대신 Top Pick 딥밸류. ETF M/S 26.8% 압도적 선두, 외국인 DMA·PBR 0.9~1.0x, 2Q 순익 컨센 12% 상회, 보험사 인수 검토로 지주 재평가.
대신 딥밸류★. 2Q 브로커리지 5,104억 사상 최대·순익 컨센 20% 상회, 배당 5.9%로 변동성 장세 안전 대안.
ROE 11.9~12.4% 업종 최고에 PBR 0.8배로 과도한 저평가, 원화대출 +3% 성장·배당 4.8~5.0%(하나·흥국 BUY).
07

Losers

피해 종목 4건
KB·다수 Hold. 2Q 순익 -3.8%·ROE 3.5%·PER 22.8x, 삼성전자 주가 연동으로 이미 급등해 Valuation 부담(하락여력 -6.0%), 예실차 악화 지속.
한화·삼성 Hold. 2Q -29% QoQ 감익·PER 17배, 가계대출 규제 반영해 목표가 하향(31→28천원), 대형주 대비 상대 열위.
NH 목표가 하향(700→560천원), 코스닥 수수료 비중 높아 코스닥 부진에 취약, M/S 하락으로 할증률 제거·투자심리 개선 제한.
NH·대신 목표가 대폭 하향(110→62~70천원). 스페이스X 평가익 재료 소멸·락업 8월 집중, 해외 부동산·PF 익스포저 부담.
08

Beneficiary Chain

시그널 → 종목 연쇄 단계.
1
Step 1
한국은행 7/16 금리 인상 사이클 개시 → 3개월 이하 원화금리감응갭 큰 하나·우리가 NIM 레버리지 최대(2Q +5bp), 금리 상승 국면 초과수익.
명시
2
Step 2
이자이익 성장 + 증권 계열 거래대금 +315.9% YoY 콜라보 → 그룹 ROE +0.8%p 개선, 비은행 기여 43.4%로 ROE 12% 근접·PBR 1배 돌파 트리거.
명시
3
Step 3
증권 브로커리지 수수료 +32.8% YoY로 비은행 할인율 축소, CET1 +10bp 여력·주주환원율 51%로 변동성 장세 하방 방어.
명시
4
Step 4
국고10년 4%+ → 보험부채 할인율 상승·K-ICS 완화(213→248%) + 자동차 손익 흑자·도수치료 관리급여 → 저평가 손보 밸류 갭 축소.
명시
09

Watchlist Candidates

추가 모니터링 후보.
생산적금융 중소기업 대출 낙수·첫 분기배당(배당 5%+)이나 삼성 HOLD 등 시각 분분
지방지주 내 환원 수익률 기울기 최대(자사주 700억+)·PBR 0.5배, 트레이딩 유효하나 2Q 감익 기저
PBR 0.5배 딥밸류·최소 DPS 1,200원 보장이나 해외 부동산·PF 익스포저(국내 1.8조+해외 0.9조)로 목표가 하향
하나 BUY(TP 72천원)·배당 매력, 카드론 잔액 39.9조 최대 등 여신전문금융 회복
미래에셋 리포트 차트 대상·증권 점유율 상승 언급이나 본문 근거 부재로 low
삼성 목표가 하향(9,000→7,500원), 업비트 관련 불확실성 반영
10

Source Reports

참조 리포트 12건
  • 하나금리모멘텀과 실적모멘텀 동반 부각 예상. 비중확대 권고2026-07-02
  • 유안타June monthly2026-07-02
  • 유안타증권업종 6월 Monthly2026-07-02
  • KB악화되던 보험손익 사이클의 변곡점 가능성 점검 필요2026-07-08
  • NH증권주, 저평가된 우량주2026-07-08
  • 한화2Q26 Preview: 영업이익 +15% YoY2026-07-09
  • 삼성2Q 프리뷰 - 은행 ROE = 10%라는 선입견을 넘어2026-07-13
  • 흥국금고지기의 시간2026-07-14
  • 대신과매도 국면, 딥밸류 종목 추천2026-07-15
  • 삼성금융 Weekly Insight - 은행주 실적 시즌 돌입2026-07-20
  • 미래에셋새로운 정책 기대에 주목2026-07-20
  • 삼성미국 은행 2Q26 실적: 리테일 뱅킹의 안정적 성장에 CIB의 고성장 추가2026-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