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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Timeline · Quarterly

해외.

분기 6 · 월간 0 · 주간 79
해외 · 분기별 센티먼트 (6개 분기)
0.75 0.25 vs baseline· 첫 시점 대비 +0.0%
분기
baseline 0.500.000.250.500.751.0025Q2 0.75저점 0.50 (26Q1)0.7526Q3
Timeline · Quarterly

6개 시점.

분기별 산업 흐름 — 주요 내러티브와 강세/약세 추이.
2026-Q3
bullish
2Q26 음식료 커버리지 합산 매출 YoY +3.4%·영업이익 +4.9% 증익 흐름 지속, CJ제일제당 F&C 매각 기저 제외 시 매출 +8.9%·영업이익 +10.9%로 실질 개선폭 더 큼.
2Q26 음식료 커버리지 합산 매출 YoY +3.4%·영업이익 +4.9% 증익 흐름 지속, CJ제일제당 F&C 매각 기저 제외 시 매출 +8.9%·영업이익 +10.9%로 실질 개선폭 더 큼. 해외 성장이 실적 견인하며 삼양식품 해외 +46.1%(미주 +51.5%·중국 +62.3%)·농심 유럽 +323.7%로 고성장 이어짐. 다만 삼양식품 인건비 +54.3%, 롯데칠성·롯데웰푸드 포장재·유가 상승 등 비용 통제 여부가 수익성 개선폭 좌우함. KT&G는 국내 NGP 고가 스틱 비중 확대와 해외궐련 물량 +8%·판가 +11%로 컨센 상회하며 Valuation Re-rating 논거 강화됨. 종목별 서프라이즈(KT&G·농심·롯데웰푸드)와 미스(CJ제일제당·롯데칠성)가 뚜렷이 갈리는 국면임. 하반기 이익 성장은 내수 판매량보다 해외 매출·가격·믹스·전년 비용 기저효과가 결정할 전망.
2026-Q2
neutral
제이알글로벌리츠 이벤트 이후 해외자산 편입 리츠에 대한 경계 심리가 확산되며 KB스타리츠·신한글로벌액티브리츠가 잇따라 주주서한으로 리스크 관리 계획 발표함.
제이알글로벌리츠 이벤트 이후 해외자산 편입 리츠에 대한 경계 심리가 확산되며 KB스타리츠·신한글로벌액티브리츠가 잇따라 주주서한으로 리스크 관리 계획 발표함. KB스타리츠는 업계 최초로 운용보수를 시가총액에 연동해 AMC-주주 이해관계 일치 시도함. 글로벌 리츠는 S&P Global REIT +1.5%, 영국 리츠 +4.2%로 강세인 반면 국내 리츠인프라는 -1.1%로 코스피(+4.7%)를 5.8%p 하회함. 한화리츠는 이마트타워 본계약 체결(매입가 3,700억원, 유증 無)로 DPS 인상 시기 2028~2029년 조기화 전망되며 YTD +25.0%로 리츠 중 최상위 기록함.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슈퍼사이클로 넥스트에라에너지-도미니언 668억달러 합병이 발표되며 유틸리티 M&A 추가 발생 가능성 부각됨. 해외자산 편입 리츠의 환헤지 정산·해외 임대차 만기 리스크가 핵심 모니터링 포인트임.
2026-Q1
neutral
2026년에도 해외 확장이 실적 차별화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하며 외형 성장은 제한적이나 해외매출 확대 기업 중심 이익 증가폭 클 전망.
2026년에도 해외 확장이 실적 차별화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하며 외형 성장은 제한적이나 해외매출 확대 기업 중심 이익 증가폭 클 전망. 커버리지 합산 2026F 영업이익 YoY +16.1% 증익 예상되나 업종 전반 모멘텀은 제한적이라 기업별 펀더멘털 차별화에 주목해야 함. KT&G 해외궐련·NGP가 4Q25 각각 YoY +15.0%·+27.0% 성장하며 담배 성장축이 국내→해외로 명확히 이동함. 삼양식품 4Q25 미국법인 매출 QoQ +20%로 메인스트림 채널 가격인상 후에도 물량 성장 지속, 밀양2공장 램프업으로 2026년까지 CAPA +36% 확대됨. 4Q25 인건비·마케팅비 집중 반영으로 QoQ 이익 둔화됐으나 구조적 수요 둔화가 아닌 비용 집행 시점 요인으로 판단됨. 최근 주요 종목 20% 내외 조정은 반도체 수급 쏠림 소외 요인으로 밸류 부담 사실상 없는 구간임.
2025-Q4
bullish
2026년 음식료 업종은 성장축이 '내수→해외', 'P(가격)→Q(물량)'으로 이동하며 물량 중심 성장 본격화 전망.
2026년 음식료 업종은 성장축이 '내수→해외', 'P(가격)→Q(물량)'으로 이동하며 물량 중심 성장 본격화 전망. 3Q25 누적 라면 수출금액 YoY +25%로 분기 사상 최대 기록, 삼양식품이 라면 수출의 약 70% 점유함. 삼양식품 밀양2공장·중국공장, 농심 녹산공장, CJ제일제당 미국공장 등 대규모 해외 CAPEX가 동시 진행되며 현지 공급체계 구축 단계 진입함. 시장이 해외 기여도에 따라 멀티플을 차별 부여하며 해외비중 80%의 삼양식품만 YTD +79% 아웃퍼폼함. 의류 부문도 K-콘텐츠 확산이 K-패션으로 전이되며 일본·중국에서 카테고리화되고 수출 ASP가 2018년 $19.0→2025년 상반기 $26.8/kg로 급등함. K-패션 포트폴리오 형태의 해외 진출이 중장기 글로벌 성장 동력으로 부각됨.
2025-Q3
bullish
2Q25 음식료는 내수 부진 지속 속 해외 사업 견조한 KT&G·삼양식품만 차별화된 실적 기록할 전망.
2Q25 음식료는 내수 부진 지속 속 해외 사업 견조한 KT&G·삼양식품만 차별화된 실적 기록할 전망. KT&G 해외궐련 매출 YoY +20.9%, 삼양식품 해외 매출 YoY +41.0%로 수출 고성장 이어짐. 원/달러 환율이 전분기 1,451원→1,404원으로 하락하며 원화 환산 효과는 둔화되나 물량 성장으로 상쇄됨. 화장품은 미국 수입점유율 23%·일본 43%로 각각 1위 달성하며 프랑스를 추월, 아마존 K-뷰티 구매자 1,900만명으로 온라인 침투 가속됨. 유럽·중남미·중동은 침투율 극초기 단계로 상승 여력 큰 것으로 평가됨. 밀양2공장 본격 가동으로 삼양식품 판매량 성장·ASP 상승 동반 기대됨.
2025-Q2
bullish
1Q25 음식료 커버리지 합산 매출 YoY +4%·영업이익 +6% 기록했으나 KT&G·삼양식품 제외 시 영업이익 YoY -5%로 내수 기업군 부진 뚜렷함.
1Q25 음식료 커버리지 합산 매출 YoY +4%·영업이익 +6% 기록했으나 KT&G·삼양식품 제외 시 영업이익 YoY -5%로 내수 기업군 부진 뚜렷함. K-푸드 수출이 실적 차별화 축으로 부상하며 4월 누적 가공식품 수출 YoY +10%·라면 월 수출 YoY +25%로 사상 최대치 경신함. 고환율·코코아·팜유 원가 부담이 내수 기업 수익성 압박한 반면 해외 비중 높은 삼양식품은 환율·지역믹스 개선으로 OPM 25.3% 달성함. 화장품 역시 중화권 의존 탈피(2018년 65%→2025F 30%) 후 미국·일본·유럽으로 수출 다변화되며 구조적 성장 사이클 지속 전망. 밸류체인 전반이 ODM 대형사(코스맥스·한국콜마)와 용기 업체로 낙수효과 확산되는 국면으로 판단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