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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Timeline · Quarterly

조선.

분기 7 · 월간 20 · 주간 79
조선 · 분기별 센티먼트 (7개 분기)
0.75 0.25 vs baseline· 첫 시점 대비 +0.0%
분기
baseline 0.500.000.250.500.751.0025Q1 0.750.7526Q3
Timeline · Quarterly

7개 시점.

분기별 산업 흐름 — 주요 내러티브와 강세/약세 추이.
2026-Q3
bullish
3분기는 2Q26 실적이 상선 OPM 16~22%대의 강한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고선가 물량 매출화가 정점으로 진입함.
3분기는 2Q26 실적이 상선 OPM 16~22%대의 강한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고선가 물량 매출화가 정점으로 진입함. 7/6 캐나다 CPSP 잠수함이 독일 TKMS로 넘어가며 한화오션 특수선 성장 기대가 훼손되어 목표주가가 일제히 하향됨. 8/13 트럼프의 국가안보 대통령각서 서명으로 미 함정 해외건조가 공식화되며 미국 조선소 인수 경쟁이 본격화됨. HD현대중공업의 코반에너지 1GW 엔진 수주와 삼성중공업 Project Zeus FDC 계약으로 데이터센터 전력 테마가 실적으로 증명됨. 다만 코스피 내 산업재 선호 약화로 조선주는 연초 대비 언더퍼폼을 지속하며 밸류에이션 매력만 부각됨. 전력 병목이 피팅(태광·성광벤드)까지 하강하며 밸류체인 낙수효과가 확인됨.
2026-Q2
bullish
2분기는 4/21 HD현대중공업의 미국 데이터센터향 힘센 발전엔진 첫 수주를 계기로 AI 데이터센터 전력 병목이 조선업의 신규 성장 영토로 부상함.
2분기는 4/21 HD현대중공업의 미국 데이터센터향 힘센 발전엔진 첫 수주를 계기로 AI 데이터센터 전력 병목이 조선업의 신규 성장 영토로 부상함. 4행정 중속엔진 공급 병목과 부유식 데이터센터(FDC) 개화로 엔진·기자재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진행됨. 미·이란 전쟁 재점화로 탱커·LNG 운임이 재차 급등하며 본업 발주 사이클이 강화됨. 반면 코스피 내 AI·반도체 쏠림과 외국인 매도로 조선·엔진주가 고점 대비 급락하며 업황과 주가 괴리가 심화됨. 캐나다 CPSP 잠수함 우선협상 결과가 6월말로 임박하며 특수선 모멘텀이 상존함. 신조선가지수가 9주 연속 상승하고 가스선 수주가 강세를 이어가며 펀더멘털은 견조함.
2026-Q1
bullish
1분기는 미국 조선 협력 브릿지 전략과 대미투자특별법 진전으로 중형 조선·기자재로 수혜 저변이 확산되는 국면임.
1분기는 미국 조선 협력 브릿지 전략과 대미투자특별법 진전으로 중형 조선·기자재로 수혜 저변이 확산되는 국면임. 미·이란 긴장과 호르무즈 봉쇄 우려로 탱커 운임이 폭등하고 VLCC·수에즈막스 중고선가가 신조선가를 역전하며 2007년 이후 첫 강력한 선가 상승 시그널이 나타남. 3월 카타르 라스라판 LNG 단지 피격으로 공급 재배치와 톤마일 증가가 오히려 LNG선 수요를 자극함. 미국 LNG·원전 발주 사이클 초입으로 피팅(태광·성광벤드)과 보냉재·전장 기자재 옥석 가리기가 본격화됨. 대한조선·HJ중공업 등 중형 조선사가 탱커 사이클과 빠른 실적 개선으로 winner에 신규 진입함. 신조선가지수는 8주 연속 상승하며 업황과 주가 괴리 축소 기대가 형성됨.
2025-Q4
bullish
4분기는 2026 연간전망 리포트가 쏟아지며 조선업을 사이클 산업이 아닌 공급망 인프라 산업으로 재정의하는 논리가 확산됨.
4분기는 2026 연간전망 리포트가 쏟아지며 조선업을 사이클 산업이 아닌 공급망 인프라 산업으로 재정의하는 논리가 확산됨. 3Q25 실적 호조와 고선가 물량 비중 상승으로 조선 5사 영업이익률이 11%대까지 올라 슈퍼사이클 한복판 판단이 우세함. 10/14 USTR 대중 항만수수료가 발효되며 중국 LNG선 신규 수주가 사실상 0척으로 급감, 한국 점유율이 반등함. 한미 팩트시트로 핵추진잠수함 건조 승인이 공식화되며 K-핵잠 밸류체인이 신규 테마로 부상함. 12/15 HD현대미포가 HD현대중공업으로 흡수합병되며 특수선 도크 역량이 결집됨. 탱커 운임 급등과 VLCC 교체 사이클, FLNG 개화가 선종 로테이션 강세를 뒷받침함.
2025-Q3
bullish
3분기는 7/31 한미 관세협상 타결로 1,500억달러 규모 MASGA(조선협력펀드) 조성이 결정되며 미국 진출이 정책·금융 지원 격상 단계로 진입함.
3분기는 7/31 한미 관세협상 타결로 1,500억달러 규모 MASGA(조선협력펀드) 조성이 결정되며 미국 진출이 정책·금융 지원 격상 단계로 진입함. 2Q25 실적은 고선가 물량 비중 확대로 상선 OPM이 두 자릿수에 안착하며 재차 서프라이즈를 기록함. 상반기 발주는 전년비 급감했으나 국내 조선소는 3년치 수주잔고를 유지하며 업황과 실적이 디커플링됨. 미국 LNG 프로젝트 FID가 잇따라 확정되며 LNGC 발주 사이클 재점화와 보냉재 구조적 성장이 부각됨. 탈카타르·미국산 LNG 재편 논리가 강화되며 삼성중공업이 FLNG 독점 지위로 top-pick에 오름. HD현대미포 합병 결정으로 특수선 도크 최적화 기대가 형성됨.
2025-Q2
bullish
2분기는 USTR이 4/17 중국산 선박 항만수수료 최종안을 발표하고 트럼프가 해양지배력 회복 행정명령(14269호)에 서명하며 정책 트리거가 실물화된 구간임.
2분기는 USTR이 4/17 중국산 선박 항만수수료 최종안을 발표하고 트럼프가 해양지배력 회복 행정명령(14269호)에 서명하며 정책 트리거가 실물화된 구간임. 1Q25 실적은 고선가 물량 매출 인식과 외국인 인력 생산성 개선(약 8%)이 맞물려 일회성 없는 경상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목표주가 대폭 상향이 이어짐. 한화 필리조선소 탐방 리포트가 다수 발간되며 미국 현지 진출 교두보가 핵심 내러티브로 부상함. IMO MEPC 83차에서 GHG 부과금 제도가 강제 규제로 승인되며 친환경 교체발주 가시성이 높아짐. LNG 벙커링선·LPG선·VLGC 등 가스선 발주가 확산되며 수혜 저변이 중형·기자재로 넓어짐. 하반기 전망 리포트들이 상선 사이클을 뉴사이클로 재정의하며 강세 기조를 유지함.
2025-Q1
bullish
연초 조선 업종은 클락슨 신조선가지수가 189pt 내외로 2007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공급자 우위 시장이 구조화된 국면으로 진입함.
연초 조선 업종은 클락슨 신조선가지수가 189pt 내외로 2007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공급자 우위 시장이 구조화된 국면으로 진입함. 미 국방부의 CSSC 블랙리스트 등재와 USTR의 중국산 선박 항만수수료 검토가 겹치며 중국 조선 견제에 따른 한국 반사수혜 기대가 확산됨. 반스-톨레프슨법 개정 발의로 미 함정 MRO·신조 시장 개화 내러티브가 부각되며 방산 프리미엄이 밸류에이션을 견인함. 4Q24 실적은 원화 약세 환효과·조업일수 증가·후판가 하락으로 전사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함. 다만 2월 밸류 부담을 이유로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투자의견 중립 하향 리포트도 등장하며 단기 변동성이 확대됨. 선박엔진이 3단계 구조적 성장 스토리로 신규 조명받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