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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Timeline · Quarterly

조선.

분기 7 · 월간 18 · 주간 79
조선 · 분기별 센티먼트 (7개 분기)
0.50 0.00 vs baseline· 첫 시점 대비 -33.3%
분기
baseline 0.500.000.250.500.751.0025Q1 0.750.5026Q3
Timeline · Quarterly

7개 시점.

분기별 산업 흐름 — 주요 내러티브와 강세/약세 추이.
2026-Q3
neutral
캐나다 잠수함 CPSP 사업이 독일 TKMS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으로 무산되며 특수선 외형성장 기대가 후퇴하고 목표주가가 일제히 하향됨.
캐나다 잠수함 CPSP 사업이 독일 TKMS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으로 무산되며 특수선 외형성장 기대가 후퇴하고 목표주가가 일제히 하향됨. 그럼에도 2Q26 실적은 상선·가스선 마진 레벨업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며 고선가 물량 비중이 하반기까지 급상승해 실적 방향성은 견고함. 1H26 글로벌 발주가 89.6백만GT로 역대 최대 상반기를 기록하며 펀더멘털은 사상 최강이나 주가는 연초 대비 부진해 업황과 주가의 괴리가 극심함. 데이터센터향 중속엔진·해양구조물 발주 재개·부유식 데이터센터가 반등 모멘텀으로 제시되며 엔진 2사의 저평가 매력이 부각됨. 눈높이를 낮추되 본업 순항과 신성장 옵션 가치가 하반기 순환매 기대를 뒷받침함.
2026-Q2
bullish
HD현대중공업이 미국 Aperion에 660MW 규모 힘센 중속 가스엔진(6,271억원)을 수주하며 AI 데이터센터향 발전엔진이라는 신시장이 국내 최초로 개화함.
HD현대중공업이 미국 Aperion에 660MW 규모 힘센 중속 가스엔진(6,271억원)을 수주하며 AI 데이터센터향 발전엔진이라는 신시장이 국내 최초로 개화함. Wärtsilä·Caterpillar 선례를 따라 엔진사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기대가 커지고 삼성중공업은 50MW급 부유식 데이터센터(FDC) AiP를 획득함. 미·이란 전쟁 국면에서 탱커·가스선 운임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발주 강세가 지속되고 신조선가지수가 8~9주 연속 상승함. 다만 AI 반도체 쏠림과 외국인 매도로 조선주 주가는 코스피 대비 크게 언더퍼폼하며 업황과 주가의 괴리가 확대됨. 캐나다 잠수함 CPSP 우선협상 결과와 FLNG 수주 등 특수선·해양 대형 이벤트가 하반기 반등 트리거로 대기함.
2026-Q1
bullish
이란 보복 공습으로 카타르 라스라판 LNG 단지가 피격되며 수출용량 17%가 상실되고 5년 불가항력이 선언되어 LNG 공급망이 미국 중심으로 재배치됨.
이란 보복 공습으로 카타르 라스라판 LNG 단지가 피격되며 수출용량 17%가 상실되고 5년 불가항력이 선언되어 LNG 공급망이 미국 중심으로 재배치됨.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로 VLCC·수에즈막스 운임이 폭등하며 탱커 발주 사이클 개막 신호가 나타남. 탱커 중고선가가 신조선가를 역전하며 2007년 슈퍼사이클 이후 처음으로 강력한 선가 상승 시그널이 등장함. 대형사 미국 협력 공백을 메우는 브릿지 전략으로 대한조선·HJ중공업 등 중형 조선이 부각되고, 미국 LNG·원전 발주로 피팅 2사가 수혜주로 부상함. 조선 기자재 옥석 가리기가 화두가 되며 전장·엔진·보냉재 밸류체인이 저평가 매력으로 주목받음.
2025-Q4
bullish
12월 15일 HD현대중공업의 HD현대미포 흡수합병이 완료되며 중형선·특수선 도크 역량이 결집됨.
12월 15일 HD현대중공업의 HD현대미포 흡수합병이 완료되며 중형선·특수선 도크 역량이 결집됨. 3Q25 조선 5사 누적 매출과 영업이익이 가파르게 개선되며 분기 OPM이 11%대로 진입해 실적 모멘텀이 지속됨. 한미 팩트시트로 K-핵추진잠수함 건조 승인과 캐나다·폴란드 잠수함 파이프라인이 특수선 성장 내러티브를 강화함. 미국 LNG 터미널 FID가 역대 최대를 기록하며 2026년 LNG선 발주 랠리 기대가 커지고, 노후 스팀터빈 LNG선 폐선이 역대 최다를 경신함. 데이터센터향 4행정 중속 엔진과 LCO2 운반선 등 신시장이 부각되며 엔진·보냉재 기자재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구간에 진입함. 2026년 연간전망 리포트가 쏟아지며 상선 OPM 15% 상회, 사이클 지속 논리가 지배함.
2025-Q3
bullish
7월 31일 한미 관세협상 타결로 1,500억 달러 규모 MASGA(한미 조선협력펀드) 조성이 결정되며 조선업 재평가의 결정적 트리거가 등장함.
7월 31일 한미 관세협상 타결로 1,500억 달러 규모 MASGA(한미 조선협력펀드) 조성이 결정되며 조선업 재평가의 결정적 트리거가 등장함. 2Q25 실적에서 상선 OPM이 두 자릿수로 안착하며 2022년 저선가 물량 소진과 고선가 매출 확대가 수익성 레벨업을 증명함.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미포 합병(합병비율 1:0.4059)이 발표되며 소형~초대형 상선과 군함을 아우르는 올라운더 조선사 전환이 예고됨. 미국 LNG 프로젝트 FID가 역대급으로 확정되며 보냉재·엔진 등 기자재 밸류체인의 구조적 이익 성장 전망이 강화됨. LNGC 슬롯이 사실상 완판 국면에 진입하며 하반기 대규모 발주 랠리 기대가 형성됨.
2025-Q2
bullish
1Q25 실적이 일회성 없이 경상적으로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HD현대중공업 OPM 11.3%, HD현대삼호 18%대의 고수익성이 확인되어 목표주가가 대폭 상향됨.
1Q25 실적이 일회성 없이 경상적으로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HD현대중공업 OPM 11.3%, HD현대삼호 18%대의 고수익성이 확인되어 목표주가가 대폭 상향됨. 생산성 향상·원가 안정화·2022년 이후 고선가 물량 매출 인식 가속이 실적 레버리지의 핵심 동인으로 작동함. 미국 SHIPS for America Act 재발의와 한화 필리조선소 탐방을 계기로 K-조선의 미국 상선·군함 시장 진출 내러티브가 본격화됨. IMO MEPC 83에서 탄소 배출 비용 부과 제도가 강제 규제로 승인되며 LNG D/F·LNG B/V 등 친환경 교체 발주가 새 수주 파이프라인으로 부상함. 선박엔진과 보냉재 등 기자재 밸류체인이 조선사 선가 상승을 후행하며 동반 수혜 구간에 진입함.
2025-Q1
bullish
연초 클락슨 신조선가지수가 189pt로 2007년 이후 최고치를 유지하며 공급자 우위 시장 구조가 확인됨.
연초 클락슨 신조선가지수가 189pt로 2007년 이후 최고치를 유지하며 공급자 우위 시장 구조가 확인됨. 4Q24 실적이 환율 효과·고선가 물량 매출 인식·후판가 하락으로 전사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밸류에이션 부담을 실적이 뒷받침함. 미 국방부의 중국 CSSC 블랙리스트 등재와 USTR 항만 수수료 최종안 발표로 중국 조선 견제가 정책 트리거로 작동해 한국 반사수혜 기대가 커짐. 트럼프 2기 LNG 수출 승인 재개와 해군 준비태세 보장법 발의로 LNG선 발주 파이프라인과 미 함정 MRO·신조 시장이 새 성장축으로 부상함. 다만 1~2월 글로벌 발주가 급감하며 미국발 불확실성에 따른 관망세가 나타나 상저하고 흐름으로 출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