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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Timeline · Quarterly

자동차.

분기 4 · 월간 3 · 주간 79
자동차 · 분기별 센티먼트 (4개 분기)
0.75 0.25 vs baseline· 첫 시점 대비 +0.0%
분기
baseline 0.500.000.250.500.751.0025Q4 0.750.7526Q3
Timeline · Quarterly

4개 시점.

분기별 산업 흐름 — 주요 내러티브와 강세/약세 추이.
2026-Q3
bullish
2Q26 프리뷰에서 기아 연결 영업이익이 사상 처음 현대차를 추월하는 실적 역전이 부각됨.
2Q26 프리뷰에서 기아 연결 영업이익이 사상 처음 현대차를 추월하는 실적 역전이 부각됨. 기아는 전 지역 판매 호조·믹스 개선·원화 약세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서프라이즈를, 현대차는 노후 모델·화재 차질로 낮아진 컨센서스마저 하회함. 로봇 밸류체인 Corporate Day를 통해 현대모비스·에스엘·SNT모티브·네오오토·한라캐스트 등 부품사가 아틀라스 양산 수혜주로 재조명됨. 보스턴다이내믹스 소프트뱅크 풋옵션 만기·IPO 지배구조 이슈가 주가 촉매로 작동하나, BD 인수 기준가치가 시장 기대(50~100조원)에 미달하며 실망 구간도 나타남. 7월 EU 중국산 타이어 반덤핑 관세가 확정되며 한국타이어(4.3%)가 최저 관세로 유럽 경쟁력을 확보함. 하반기 신차·환율·관세 완화로 3Q부터 완성차 이익 회복이 기대됨.
2026-Q2
bullish
1Q26 실적은 판매 둔화·기말 원화 급등에 따른 판매보증충당금 증가·미국 관세로 완성차 컨센서스를 하회함.
1Q26 실적은 판매 둔화·기말 원화 급등에 따른 판매보증충당금 증가·미국 관세로 완성차 컨센서스를 하회함. 3월 안전공업 엔진밸브 화재로 4~5월 현대차·기아 생산 차질이 발생하며 현대차 부진이 심화됨. 반면 기아는 전 지역 판매 호조와 EV 풀라인업·미국 HEV 확대로 상대적 강세를 보이며 현대차와의 이익 격차가 축소됨. 로봇 모멘텀은 8월 RMAC 가동·보스턴다이내믹스 IPO·소프트뱅크 풋옵션 만기를 앞두고 지속되며 목표가 상향이 이어짐. 중동전쟁 장기화로 유가·알루미늄 등 원자재 상승 부담이 부각되나 원화 약세가 상당부분 상쇄함. 하반기 신차 사이클과 하이브리드 쇼티지 수혜가 회복 논거로 제시됨.
2026-Q1
bullish
1월 CES 2026에서 보스턴다이내믹스 신형 아틀라스가 양산 로드맵과 함께 공개되며 Physical AI 리레이팅이 본격화됨.
1월 CES 2026에서 보스턴다이내믹스 신형 아틀라스가 양산 로드맵과 함께 공개되며 Physical AI 리레이팅이 본격화됨. 현대차·현대모비스 목표가가 증권사별로 대폭 상향되며 BD 지분가치·액츄에이터 매출이 밸류에이션 핵심 변수로 부상함. 4Q25 실적은 25% 관세 온기 반영으로 부진했으나 주가는 로봇·자율주행 기대에 선반영되며 신고가를 경신함. 액츄에이터가 휴머노이드 원가의 60%를 차지하며 현대모비스가 핵심 수혜주로, HL만도·에스엘·SNT모티브 등 부품 밸류체인이 동반 부각됨. 본업은 미국 HEV 점유율 확대·유럽 EV 회복으로 방어되나 미국 EV 급감·중동 이란전쟁 발발로 원가·유가 변수가 대두됨. 타이어는 원재료 안정과 EU 반덤핑 관세 기대가 이어짐.
2025-Q4
bullish
3Q25 실적은 미국 25% 관세 온기 반영으로 현대차·기아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하회하며 이익 저점을 형성함.
3Q25 실적은 미국 25% 관세 온기 반영으로 현대차·기아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하회하며 이익 저점을 형성함. 10월 29일 한미 협상으로 자동차·부품 관세가 25%→15%로 확정되며 연초 이후 지속된 실적 눈높이 하향이 종료됨. 미국 EV 세액공제 종료(9/30)로 BEV 수요가 급감하는 반면 HEV가 구조적으로 확대되며 팰리세이드 HEV·텔루라이드 HEV 라인업이 부각됨. 11월 이후 엔비디아 GPU 5만장 확보·SDV·보스턴다이내믹스 로보틱스가 Physical AI 테마로 부상하며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논거가 형성됨. 타이어 3사는 관세 판가 전가와 원재료·운임 하락으로 3Q25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록함. 완성차·부품 전반이 관세 불확실성 해소와 신사업 모멘텀으로 저점 통과 국면에 진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