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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Timeline · Quarterly

운송.

분기 7 · 월간 3 · 주간 79
운송 · 분기별 센티먼트 (7개 분기)
0.75 0.25 vs baseline· 첫 시점 대비 +200.0%
분기
baseline 0.500.000.250.500.751.0025Q1 0.25고점 0.75 (26Q1)0.7526Q3
Timeline · Quarterly

7개 시점.

분기별 산업 흐름 — 주요 내러티브와 강세/약세 추이.
2026-Q3
bullish
중동 악재에도 상위 대표주 실적이 '신기할 정도로 좋은' 변곡점을 확인한 분기임.
중동 악재에도 상위 대표주 실적이 '신기할 정도로 좋은' 변곡점을 확인한 분기임. 대한항공·HMM·팬오션 2Q26 영업이익이 모두 컨센서스를 상회했고 3분기 서프라이즈까지 예약된 상황으로 평가됨. AI·반도체 슈퍼사이클과 데이터센터 화물수요로 대한항공 화물 Yield가 +39.8% 급등하며 항공화물 슈퍼사이클이 부각됨. 호르무즈 봉쇄發 공급망 혼란으로 컨테이너 SCFI가 3Q 2,608pt(+76% YoY)로 전고점을 돌파하며 선사 우위가 지속됨. 벌크 BDI는 2,751pt로 석탄 물동량 1년 반 만에 반등하며 팬오션이 전 부문 호실적을 기록함. 현대글로비스는 해운 노이즈에도 PCTC 2027년까지 공급부족과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가치 미반영으로 매수 기회로 제시됨. LCC는 고유가로 6월부터 감편이 본격화되며 부진이 이어짐.
2026-Q2
bullish
중동 전쟁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운송 시황을 지배한 분기임.
중동 전쟁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운송 시황을 지배한 분기임. 3월 항공유가 한 달 만에 2배 급등하며 항공사 2Q 적자전환이 불가피해졌으나, 유가 부담을 운임에 전가할 수 있는 대한항공 등 협상력 강한 업체는 상대적 방어력을 보임. 호르무즈 통항 급감으로 VLCC 스팟운임이 전쟁 이전 대비 2배 이상 급등하며 탱커·에너지 수송 모멘텀이 핵심 테제로 부상함. 카타르 LNG 생산차질과 국적선사 70% 수송 법제화 추진으로 팬오션·대한해운이 수혜주로 부각됨. 하나·NH·한국투자는 팬오션·대한항공을 Top Pick으로 제시하며 사업 확장으로 이익 체력을 강화하는 기업 선별을 권고함. LCC는 고유가·재무 취약으로 구조조정 리스크가 부각됐고, 스피릿항공 파산이 선례로 인용됨. 벌크 BDI는 3,000pt대 강세로 케이프선 수급이 타이트해짐.
2026-Q1
bullish
장기 선가 사이클이 여전히 반등 국면을 유지하며 업종 방향성이 긍정적으로 이어진 분기임.
장기 선가 사이클이 여전히 반등 국면을 유지하며 업종 방향성이 긍정적으로 이어진 분기임. 중고선가지수가 1월 191.3pt에서 2월 197pt로 상승폭을 확대하며 컨테이너·벌크·탱커 전 선종에서 동반 상승함. 기니 시만두 철광석 프로젝트의 2026년 하반기 신규 물동량 창출 기대가 Capesize 수요의 구조적 확대 요인으로 부각됨. 현대글로비스는 4Q25 해운 영업이익 +119%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고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11.25%) 가치 재평가가 CES를 계기로 진행됨. CJ대한통운은 쿠팡 '탈팡효과'와 온라인쇼핑 최대 거래액에 힘입어 택배 점유율이 반등함. 종합물류의 성장동력은 단가가 아닌 W&D(창고물류)라는 구조적 시각이 강화됨. 다만 원/달러 1,440~1,477원 고환율과 미국 관세 판결 리스크가 변수로 남음.
2025-Q4
neutral
업황 저점 통과 신호가 지표로 확인되기 시작한 분기임.
업황 저점 통과 신호가 지표로 확인되기 시작한 분기임. 10년 중고선가 YoY 증가율이 5월 저점 이후 5개월 연속 반등해 11월 +11%로 전환됐고, MSCI World Marine PBR 저평가와 맞물려 밸류에이션 반등 기대가 고조됨. BDI는 12월 2,845pt까지 급등하며 벌크 턴어라운드가 가시화됨. HMM 컨테이너 OPM이 2Q 저점 8.6%에서 3Q 12.3%로 반등하며 글로벌 피어를 아웃퍼폼함. 미·중 항만수수료가 1년 유예되며 불확실성이 완화됐으나 컨테이너 공급조절 효과 소멸이라는 역설도 부각됨. 2026년 전망 리포트들은 실적보다 내러티브(주주환원·과점·정책수혜)로 접근하며 상위 업체 선별을 권고함. CJ대한통운은 택배 물동량 +5.3% 반등과 쿠팡 정보유출發 반사수혜로 탑픽으로 부상함.
2025-Q3
neutral
양극화가 빠르게 진행된 분기로, 물류대란 수혜가 상위 3사(현대글로비스·HMM·대한항공)에 집중됨.
양극화가 빠르게 진행된 분기로, 물류대란 수혜가 상위 3사(현대글로비스·HMM·대한항공)에 집중됨. 이 3사 합산 영업이익이 커버리지의 60~80%를 차지하며 시총 쏠림이 심화됨. 현대글로비스는 2Q25 해운 부문 사상 최고 OPM 14.7%를 기록했고 비계열 PCTC 물량 확대로 목표주가가 상향됨. HMM은 8,180만주 2.14조원 규모 자사주 공개매수를 개시하며 산은·해진공 지분 매각 재개 기대가 부활함. 저온물류·풀필먼트가 이커머스 경쟁의 핵심으로 부상하며 CJ대한통운·LX인터내셔널이 주목받음. 반면 LCC는 2Q 대규모 적자로 재무 훼손이 심화됐고, De-minimis 폐지로 미국향 항공화물이 재악화됨.
2025-Q2
neutral
다운사이클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는 기대가 부상한 분기임.
다운사이클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는 기대가 부상한 분기임. 5월 미·중 관세 합의(중국 대미 관세 125%→10%)로 억눌린 이연수요가 방출되며 SCFI가 한 달 만에 67% 급반등함. USTR 중국선박 규제 확정(10월 발효)으로 비중국 선박 보유 HMM의 반사수혜 기대가 커졌고, IMO 탈탄소 규제 구체화로 노후선 퇴출·공급 축소 전망이 강화됨. 벌크선 발주 급감으로 2027년 공급 순감 전환이 가시화됐고, 대한항공-아시아나 기업결합 완료로 FSC 독과점 구조가 부각됨. 다만 HMM·한진칼이 거버넌스 기대로 급등하며 나머지 운송주와의 수급 왜곡이 발생함. 원화 강세 전환 기대가 항공 수요·비용에 우호적으로 작용함.
2025-Q1
bearish
연초 운송 전 부문이 다운사이클 압력에 노출된 국면임.
연초 운송 전 부문이 다운사이클 압력에 노출된 국면임. 계엄·무안 제주항공 사고로 센티멘트가 악화됐고 원/달러가 1,487원까지 급등함. 미·중 무역분쟁 본격화로 컨테이너 운임(SCFI)이 연초 대비 -42.7%까지 급락했으며 항공화물 운임도 동반 하락함. 반면 4Q24 실적은 대체로 컨센서스를 충족·상회했고 항공 여객은 설연휴 효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함. 벌크 BDI는 양회 기대감에 5주 연속 반등했고, 계열 물량 중심 물류사가 상대적 우위를 유지함. USTR 중국 선박 수수료 부과안이 최대 변수로 부각되며 비중국 선박 국적사 수혜 기대가 형성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