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실적에서 하이브가 BTS 월드투어에 힘입어 영업이익 1,709억원의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으나 주가는 디레이팅이 지속되며 역사적 저점을 벗어나지 못함.
2분기 실적에서 하이브가 BTS 월드투어에 힘입어 영업이익 1,709억원의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으나 주가는 디레이팅이 지속되며 역사적 저점을 벗어나지 못함. 증권사들이 엔터 4사 목표가를 추가 하향하면서도 밸류 매력을 근거로 비중확대를 유지함. 캣츠아이 빌보드200 1위, 코르티스·엔하이픈 등 저연차·신인 IP의 글로벌 성과가 슈퍼IP 의존도 할인을 완화하는 요인으로 부각됨. 에스엠은 텐센트뮤직과 중국 합작법인 STE 설립을 발표하며 중장기 중국 현지 IP 기반을 확보함. 지표와 실적은 견조하나 심리를 반전시킬 명확한 소재 부재로 주가 반응이 차가운 무플 구간이 지속됨.
2026-Q2
neutral
BTS 컴백 이후 셀온 물량과 AI 섹터 수급 쏠림으로 엔터 4사 주가가 연초 대비 -30~45% 급락하며 역사적 저점에 진입함.
BTS 컴백 이후 셀온 물량과 AI 섹터 수급 쏠림으로 엔터 4사 주가가 연초 대비 -30~45% 급락하며 역사적 저점에 진입함. 밸류에이션 부담이 대부분 해소됐다는 공감대가 형성되며 증권사들이 목표가를 일제히 하향하면서도 BUY를 유지함. 저연차·현지화 IP(캣츠아이·코르티스·하츠투하츠)의 글로벌 팬덤 확장이 구조적 성장 근거로 지속 강조됨. 2분기 활동 성수기 진입과 BTS 월드투어 실적 반영으로 하반기 반등 기대가 형성됨. 부산콘텐츠마켓 중국 공식 참가 등 한한령 완화 시그널도 추가 모멘텀으로 부각됨.
4Q25 실적 발표와 함께 BTS의 3/20 정규앨범 컴백이 임박하며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이 형성됨. 한중 정상회담 이후 한한령 완화 기대가 재부각되며 중국 개방 베타가 높은 종목이 주목받음. 그러나 대형주·AI 섹터 쏠림 수급으로 엔터가 소외되며 주가 조정이 지속됨. 저연차·현지화 IP(캣츠아이·코르티스)의 서구권 팬덤 확장이 구조적 성장 근거로 강화됨. 업종 전반 Overweight가 유지되며 하이브가 최선호주로 재확인됨.
2025-Q4
bullish
2026 연간전망 시즌을 맞아 증권사들이 엔터 업종에 Overweight 의견을 집중 제시함.
2026 연간전망 시즌을 맞아 증권사들이 엔터 업종에 Overweight 의견을 집중 제시함. 성장축이 음반에서 공연·MD로 이동하며 2026년 엔터 4사 합산 매출·영업이익이 역대 최대 규모로 전망됨. BTS 완전체의 2026년 봄 컴백과 블랙핑크·EXO·빅뱅 등 레거시 IP 귀환이 핵심 모멘텀으로 부각됨. 캣츠아이 등 서구권 현지화 그룹의 성공과 저연차 IP 수익화 단축이 구조적 성장 근거로 제시됨. 다만 11월 신인 데뷔 비용·기저부담으로 커버리지 평균 주가가 -15.5% 급락하며 밸류에이션이 역사적 하단으로 조정됨. 최선호주로 하이브가 공통 제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