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2Q26 실적이 영업이익 1,445억원(+119% YoY)의 사상 최대치로 확인되며 BTS 콘서트 ASP 30만원 상회로 분배율 우려가 해소됨.
하이브 2Q26 실적이 영업이익 1,445억원(+119% YoY)의 사상 최대치로 확인되며 BTS 콘서트 ASP 30만원 상회로 분배율 우려가 해소됨. 4개월 만에 고점 대비 -40~50% 급락한 섹터가 역사적 저점(하이브 2027F PER 21~22배, 3사 12~15배)에서 강한 비중확대 논리가 부각됨. 코르티스 컴백 앨범 290만장, 캣츠아이 신곡 미국 스포티파이 4위 등 저연차·현지화 IP가 폭발적 성장을 지속함. 하반기 스트레이키즈 컴백·빅뱅 20주년 투어·뉴진스 컴백 등 컴백 파이프라인이 집중되며 실적 모멘텀이 유효함. 다만 신인 IP·신규사업 성과가 부재한 JYP·YG·디어유는 컨센서스 하회로 목표주가가 추가 하향되며 종목별 차별화가 심화됨.
2026-Q2
neutral
BTS 월드투어 실적이 2Q부터 본격 반영되며 하이브가 역대 최대 분기 실적 국면에 진입함.
BTS 월드투어 실적이 2Q부터 본격 반영되며 하이브가 역대 최대 분기 실적 국면에 진입함. 그러나 AI 집중 수급과 매크로 변동성으로 섹터 주가가 연초 대비 평균 -30~40% 급락하며 대다수 증권사가 목표주가를 일제히 하향함. 하이브 27만장 규모 ATP 상회 콘서트 매출이 확인되며 분배율 우려가 일부 해소됐고, 캣츠아이·코르티스·하츠투하츠 등 저연차·현지화 IP의 스포티파이 청취자가 급증함. 6월 부산콘텐츠마켓 중국 광전총국 공동관 공식 참가 등 한한령 해제 시그널이 누적됨. 엔터 4사 평균 12MF PER이 15~19배 역사적 저점까지 밀리며 '말도 안 되는 저평가' 매수 구간이라는 시각이 확산됨.
2026-Q1
neutral
2026년 1월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한령 완화 기대가 재부각되며 중국 공연 재개 옵션이 부상함.
2026년 1월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한령 완화 기대가 재부각되며 중국 공연 재개 옵션이 부상함. BTS(3/20 컴백)·블랙핑크·EXO 등 레거시 슈퍼 IP 컴백이 집중되며 1분기 비수기임에도 메가 IP 화력이 집중됨. 그러나 코스피 대형주·AI 쏠림에 따른 '수급 블랙홀'로 엔터 섹터가 소외되며 주가가 역사적 저점에서 추가 조정됨. 블랙핑크 177만장·BTS 417만장·엔하이픈 207만장 등 초동 판매가 견조했고, 캣츠아이·코르티스 등 현지화·저연차 IP가 빌보드 차트에서 서구권 침투를 실증함. KB증권이 커버리지를 Positive로 개시하는 등 밸류 저점에서 실적 상향 변수 확인 시 반등 논리가 강화됨.
2025-Q4
bullish
BTS 2026년 컴백·월드투어 계획이 블룸버그 보도로 공식화되며 하이브 주가가 10월 한 달간 +29.6% 급등, 업종 리레이팅 모멘텀이 형성됨.
BTS 2026년 컴백·월드투어 계획이 블룸버그 보도로 공식화되며 하이브 주가가 10월 한 달간 +29.6% 급등, 업종 리레이팅 모멘텀이 형성됨. 다수 증권사가 2026년 전망 리포트를 발간하며 엔터 4~5사 합산 영업이익이 2026년 1조원에 근접하는 사상 최대 사이클을 제시함. 3Q25 실적은 하이브가 신인 3팀(코르티스·산토스 브라보스·무사) 동시 데뷔 비용과 북미 구조조정 비용으로 적자전환했으나, 이를 중장기 성장 투자로 해석하는 시각이 우세했음. 코르티스·캣츠아이 등 저연차·현지화 IP가 빠른 팬덤 형성으로 TAM 확장을 실증함. 다만 11월 반도체·2차전지로의 수급 이동과 APEC 이후 한한령 기대 약화로 커버리지 주가가 급락하며 밸류에이션이 역사적 하단으로 진입함.
2025-Q3
bullish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 글로벌 흥행이 K-pop 대중화를 가속하며 업종 전반의 P·Q 동반 상승 환경이 조성됨.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 글로벌 흥행이 K-pop 대중화를 가속하며 업종 전반의 P·Q 동반 상승 환경이 조성됨. 엔터 4사 합산 스포티파이 월 청취자 수가 2.58억명(+28.8% YoY)으로 역대 최대치를 재갱신했고, 8월 공연 모객도 약 162만명(+80.2% YoY)으로 급증함. 하이브 현지화 걸그룹 캣츠아이가 데뷔 1년 만에 스포티파이 월 청취자 2,700만명을 돌파하며 멀티 홈·멀티 장르 전략을 입증함. 다만 3Q25 초입에는 美 관세 무풍 수혜 소멸과 中 한한령 해제 기대 하락으로 기간 조정 국면에 진입함. IBK·유안타 모두 비중확대를 유지하며 가격·기간 조정 후 2차 상승 사이클을 긍정적으로 전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