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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Timeline · Quarterly

식품.

분기 7 · 월간 5 · 주간 79
식품 · 분기별 센티먼트 (7개 분기)
0.75 0.25 vs baseline· 첫 시점 대비 +0.0%
분기
baseline 0.500.000.250.500.751.0025Q1 0.75저점 0.50 (26Q1)0.7526Q3
Timeline · Quarterly

7개 시점.

분기별 산업 흐름 — 주요 내러티브와 강세/약세 추이.
2026-Q3
bullish
2Q26 실적이 환율·원가 도움 없이 시장 예상을 상회(합산 +17%)하며 음식료가 방어주 대안으로 재부각됨.
2Q26 실적이 환율·원가 도움 없이 시장 예상을 상회(합산 +17%)하며 음식료가 방어주 대안으로 재부각됨. 롯데웰푸드·농심·동원산업·빙그레가 이익 서프라이즈를 기록하고, 이른 폭염에 따른 빙과 성수기와 방한 외국인 소비가 내수 실적을 견인함. 7~8월 CJ제일제당·농심·오뚜기·롯데칠성 등 종합가공업체의 전방위 판가 인상이 '업종 지수 바닥 시그널'로 해석됨. 7월 이후 원화 강세(1,380원대)가 원재료 수입·외화순부채 평가손실을 축소시키며 레거시 내수주에 우호적으로 작용함. 삼양식품 중국 자싱공장·농심 녹산공장 연말 증설 모멘텀과 오리온 중국 두 자릿수 성장이 하반기 실적 성장을 뒷받침함. DS증권은 소외주의 느린 반등을 'Slow Attack'으로 규정함.
2026-Q2
bullish
1Q26 실적이 컨센서스를 7% 상회하며 소외됐던 음식료 업종의 '바닥 통과'가 확인됨.
1Q26 실적이 컨센서스를 7% 상회하며 소외됐던 음식료 업종의 '바닥 통과'가 확인됨. 해외 모멘텀(삼양식품 해외 +38%, 오리온 중국 +25%)과 국내 비용 효율화(롯데웰푸드 국내 OP +174%, 롯데칠성 +135%)가 동시에 나타나며 레거시 업체의 순환매 유입이 시작됨. 중동전쟁발 곡물·아미노산·포장재 상승으로 원가 상승 사이클이 3월부터 전환되나, 해외 비중 확대에 따른 가격 전가력이 이를 방어함. 메치오닌 숏티지(중국 spot +116.7%)와 유럽·북미 중국산 라이신 반덤핑 확정 예상으로 CJ제일제당 바이오 반사수혜가 부각됨. 오리온은 중국 부동산 저점 통과·간식채널 확산으로 사드 이전 최대 매출 회복이 전망되며, 배당 확대가 내수주 재평가 논거로 추가됨.
2026-Q1
neutral
4Q25가 소비둔화·계절적 비수기·일회성 비용의 삼중고로 합산 이익이 감소하며 '실적 한파' 국면을 맞음.
4Q25가 소비둔화·계절적 비수기·일회성 비용의 삼중고로 합산 이익이 감소하며 '실적 한파' 국면을 맞음. 상상인증권이 소비 파편화·내수 구조적 부진을 근거로 업종을 Neutral로 하향한 반면, 다수 증권사는 원가 안정과 2026년 이익 성장(+9~14%)을 근거로 Overweight를 유지하며 시각이 엇갈림. 카카오 평균가가 1H25 9,530달러에서 1H26 5,638달러로 급락하며 제과 이익 레버리지 기대가 커지고, CJ·삼양·농심·오리온의 90년대생 3세 경영진 포진으로 글로벌 사업 가속 의지가 강조됨. 중국 간식 할인점(밍밍헌망 등) 채널 확산이 오리온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각됨. 반면 CJ제일제당은 바이오 다운사이클로 목표가가 하향되며 부담이 지속됨.
2025-Q4
bullish
3Q25는 관세 외풍과 미국 소비둔화가 겹치며 합산 이익이 소폭 감소하는 부담 구간이었으나, 2026년 전망은 '쏠림 완화'로 전환됨.
3Q25는 관세 외풍과 미국 소비둔화가 겹치며 합산 이익이 소폭 감소하는 부담 구간이었으나, 2026년 전망은 '쏠림 완화'로 전환됨. 삼양식품·KT&G 편중(합산 5사 시총 비중 72%)이 2026년 기저효과·원가 완화로 해소되며 오리온·CJ제일제당·농심 등 중형주로 온기 확산이 전망됨. 코코아 가격이 톤당 1만 달러에서 6천 달러로 급락하며 롯데웰푸드 등 제과·빙과 업체의 1Q26 마진 개선이 가시화됨.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흥행으로 K-Food 관심이 라면을 넘어 김·소스·참치캔으로 확산되고, 농심은 케데헌 콜라보 제품으로 4분기 해외 반등을 도모함. 니코틴파우치가 글로벌 담배의 제3 성장축으로 부상하며 KT&G 리레이팅 논거가 강화됨.
2025-Q3
bullish
삼성증권이 K-매운볶음면을 '새로운 카테고리'로 규정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하고, 삼양식품·KT&G를 톱픽으로 제시함.
삼성증권이 K-매운볶음면을 '새로운 카테고리'로 규정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하고, 삼양식품·KT&G를 톱픽으로 제시함. 7월 3일 상법 개정안 통과로 이사 충실의무 확대·주주환원 강화가 업종 장기 리레이팅 트리거로 부상함. K-Food 성장이 라면을 넘어 불닭소스(수출 비중 60% 돌파)·건기식·식자재로 확산되며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진행됨. 정부 민생회복 소비쿠폰(1·2차 13.9조원)과 중국 단체관광 무비자 정책이 외식·식자재·내수 회복을 견인하고, CJ프레시웨이·교촌에프앤비 등 식자재 3사가 저평가 매력 종목으로 부각됨. KT&G는 니코틴파우치 기업 ASF 인수와 고강도 주주환원(3.7조원)으로 담배 카테고리 리레이팅을 이끌고, 동원산업은 동원F&B 완전자회사 편입으로 중복상장을 해소함.
2025-Q2
bullish
1Q25 실적이 수출주와 내수주로 뚜렷이 차별화되며 '선별의 시간'이 도래함.
1Q25 실적이 수출주와 내수주로 뚜렷이 차별화되며 '선별의 시간'이 도래함. 삼양식품·오리온은 고환율 수혜와 미국·중국 성장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한 반면, 농심·롯데웰푸드·CJ제일제당은 내수 둔화·원가 부담으로 영업이익이 하회함. 트럼프 상호관세 25%(90일 유예)가 삼양식품 등 순수 수출 노출 업체의 단기 리스크로 부각되나, 브랜드력·가격 전가로 영향은 제한적으로 평가됨. 6월 조기 대선과 13조원대 추경 사이클 진입으로 내수 회복 기대가 형성되고, 중국 소매판매 서프라이즈로 오리온 중국법인이 턴어라운드함. KB증권은 미국 라면 시장의 고객층 확대(백인 비중 상승)를 근거로 하반기 리레이팅을 전망하고, 6월 말 DS증권은 해외 비중 확대에 따른 업종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논거를 제시함.
2025-Q1
bullish
증권사들이 음식료 업종을 일제히 Overweight로 개시하며 '해외 수출'을 핵심 성장 동력으로 지목함.
증권사들이 음식료 업종을 일제히 Overweight로 개시하며 '해외 수출'을 핵심 성장 동력으로 지목함. 삼양식품 해외 매출 비중이 2023년 67.8%에서 2025년 82.7%로 급등하고, 밀양2공장·중국 자싱공장 등 대규모 해외 시설투자 공시가 러시를 이룸. 라면 수출이 2024년 12.5억 달러(+31%)로 사상 최대를 기록하며 미국이 대중국을 제치고 단일국 1위로 부상함. 내수는 인구 감소·소비 정체로 구조적 저평가가 지속되나, 2~3월 농심·CJ제일제당·롯데웰푸드의 3년 만의 전면 판가 인상 사이클이 재개되며 2Q부터 마진 개선 기대가 형성됨. 곡물가(소맥·대두·옥수수) 안정과 환율 상고하저 전망이 원가 부담 완화 논거를 뒷받침함. 건기식 ODM 3사도 중국·K-건기식 수출로 턴어라운드 국면 진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