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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Timeline · Quarterly

방산.

분기 8 · 월간 0 · 주간 79
방산 · 분기별 센티먼트 (8개 분기)
0.75 0.25 vs baseline· 첫 시점 대비 +0.0%
분기
baseline 0.500.000.250.500.751.0024Q4 0.750.7526Q3
Timeline · Quarterly

8개 시점.

분기별 산업 흐름 — 주요 내러티브와 강세/약세 추이.
2026-Q3
bullish
NATO 앙카라 정상회의(7월)에서 500억 달러+ 신규 조달계획과 MaaS 공동조달 체계가 논의되며 K-방산의 유럽 진출 기반이 확대됨.
NATO 앙카라 정상회의(7월)에서 500억 달러+ 신규 조달계획과 MaaS 공동조달 체계가 논의되며 K-방산의 유럽 진출 기반이 확대됨. 미사일 숏티지가 심화(THAAD·패트리어트 재고 대거 소진)되며 요격탄 구조적 초과수요가 확인되고, 유럽·중동 방공 TAM이 약 858조원으로 추산됨. 한화에어로스페이스 K9MH가 미 육군 MTC 시제품을 단독 수주하며 세계 최대 방산시장 미국 본토 진출의 상징적 관문을 통과함. 스페인 K9(약 2~3조원)·크로아티아 천무 계약으로 서유럽 실적 레퍼런스가 확보됨. 실적·밸류에이션은 확인되었고 남은 변수는 하반기 50조원+ 수주 파이프라인의 계약 전환으로 압축됨.
2026-Q2
bullish
2026년 2~3월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에서 천궁-II가 요격률 약 96%로 첫 실전 검증을 통과하며 중동發 대형 방공 시장이 새로 열림.
2026년 2~3월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에서 천궁-II가 요격률 약 96%로 첫 실전 검증을 통과하며 중동發 대형 방공 시장이 새로 열림. 파이프라인이 기존 잔고 밸류에이션을 넘어서면서 다올은 '수주 파이프라인 가치'를 적정가치에 더하는 새 방법론을 도입해 4사 목표주가를 일괄 상향함. 미사일 숏티지(패트리어트 재고 소진)로 천궁-II·L-SAM 대체 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됨. 1Q26 실적은 계절성·인도 지연으로 컨센을 하회했으나 상저하고 흐름 속 매수 기회로 해석됨. 로봇(UGV·휴머노이드)·드론·우주(SpaceX IPO 임박) 테마가 방산 밸류체인으로 폭넓게 확산됨.
2026-Q1
bullish
연초 지정학 분쟁(베네수엘라·그린란드·이란)이 연쇄 발생하며 방산 멀티플 확장 국면이 재개됨.
연초 지정학 분쟁(베네수엘라·그린란드·이란)이 연쇄 발생하며 방산 멀티플 확장 국면이 재개됨. 4Q25 실적은 저마진 내수 비중 확대·비용 집중으로 대체로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시장은 분기 부진보다 2026년 수주 가이던스에 주목함. 트럼프의 2027년 국방예산 1.5조 달러 요구와 EU SAFE 기금 가동이 수요 확대를 뒷받침함. 한국 4사 평균 2026E PER이 연초 24배에서 39배까지 확장되며 미국·유럽 대비 아웃퍼폼함. SpaceX IPO 기대를 계기로 우주 섹터(쎄트렉아이·인텔리안테크)가 방산과 함께 리레이팅됨.
2025-Q4
bullish
3Q25 실적은 폴란드 매출 확대로 호조를 보였으나 한화시스템 필리조선소 손실과 한국항공우주 납품 지연으로 종목별 차별화가 나타남.
3Q25 실적은 폴란드 매출 확대로 호조를 보였으나 한화시스템 필리조선소 손실과 한국항공우주 납품 지연으로 종목별 차별화가 나타남. 2026년 연간전망이 다수 발간되며 수주잔고 90~110조원 기반의 최소 2027~2028년까지 증익 사이클이 확인됨. 러-우 휴전 협상 기대와 유럽 방산주 디레이팅으로 4분기 방산주가 QTD 두 자릿수 조정을 받았으나, 이는 계절적 모멘텀 소진으로 펀더멘털 리스크는 제한적임. 삼성증권은 이를 사이클 반등이 아닌 '구조적 성장'으로 규정함. 우주(SpaceX IPO 기대)·드론·레이저 테마가 방산 성장동력으로 병행 부각됨.
2025-Q3
bullish
K-방산의 성장 무대가 유럽을 넘어 중동·미국으로 확장되는 국면이 뚜렷해짐.
K-방산의 성장 무대가 유럽을 넘어 중동·미국으로 확장되는 국면이 뚜렷해짐. 중동 방공 수요와 사우디 비전2030 현지화, 미국의 155mm 장약 병목·SPH-M 자주포·군함 MRO 기회가 동시에 열리며 침투 여력이 부각됨. ADEX 2025에서 수주상담 449억 달러로 차세대 아이템(천무·무인기·극초음속) 인큐베이팅이 확인됨. 드론·안티드론·레이저(천광)·우주(정찰위성·SpaceX 밸류체인) 등 신규 테마가 방산 밸류체인으로 편입되며 수혜 종목이 확산됨.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최선호주로, 한국항공우주가 2026년 성장 기대로 차선호주로 제시됨.
2025-Q2
bullish
K-방산이 수출비중 50% 구조로 전환되며 '텐베거 섹터'로 재평가받는 국면이 지속됨.
K-방산이 수출비중 50% 구조로 전환되며 '텐베거 섹터'로 재평가받는 국면이 지속됨. 1Q25 한화에어로스페이스·LIG넥스원이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하며 이익 체력 업그레이드를 입증함. 파리에어쇼 2025를 통해 유무인 복합체계(MUM-T)·협업전투무인기(CCA) 부상이 확인되며 성장축이 재래식에서 첨단 무기로 확장됨. 유럽 재무장에 더해 중동 대형 발주(사우디 MNG)·미국 자주국방 분담 요구가 겹치며 파이프라인이 다변화됨. FA-50·KF-21의 항공 수출 본격화 기대가 한국항공우주 재평가로 이어짐.
2025-Q1
bullish
연초부터 ReArm Europe와 NATO 방위비 5% 상향 논의가 본격화되며 K-방산이 유럽 재무장의 최대 수혜주로 부각됨.
연초부터 ReArm Europe와 NATO 방위비 5% 상향 논의가 본격화되며 K-방산이 유럽 재무장의 최대 수혜주로 부각됨. 4Q24 커버리지 합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원/달러 환율 급등과 폴란드향 K9·천무·K2 납품 최대치가 수익성을 견인함. 시장의 관심이 '전쟁'에서 '유럽 재무장과 국내 수혜'로 이동하며 종전 기대에도 주가 모멘텀이 유지됨. 다수 증권사가 타깃 PER을 20배에서 24배로 상향하며 멀티플 리레이팅이 진행됨. 현대로템·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Top-Pick으로 제시되고 폴란드 K2 2차 계약 체결이 최대 캐털리스트로 부각됨.
2024-Q4
bullish
대신증권이 방위산업 투자의견을 Overweight로 신규 제시하며 K-방산 재평가 국면이 시작됨.
대신증권이 방위산업 투자의견을 Overweight로 신규 제시하며 K-방산 재평가 국면이 시작됨. 러-우 전쟁 피로 누적과 트럼프 재집권에 따른 휴전 가능성으로 유럽 긴급 수요는 완화되나, EU 방산 블록화 속에서도 동남아·중동·제3세계 군현대화 수요가 새 성장축으로 부상함. 주요 방산 4사 합산 시가총액이 2020년 5조원에서 2024년 28조원으로 급증하며 수주잔고 기반 이익 성장 가시성이 확보됨. 다만 추가 수주 없이는 주가 모멘텀에 한계가 있어 2025년은 종목별 차별화 국면으로 전망됨. LIG넥스원이 천궁-II 중동 3국 연속 수주를 바탕으로 Top-Pick으로 제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