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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Timeline · Quarterly

방산.

분기 8 · 월간 0 · 주간 79
방산 · 분기별 센티먼트 (8개 분기)
0.75 0.25 vs baseline· 첫 시점 대비 +0.0%
분기
baseline 0.500.000.250.500.751.0024Q4 0.750.7526Q3
Timeline · Quarterly

8개 시점.

분기별 산업 흐름 — 주요 내러티브와 강세/약세 추이.
2026-Q3
bullish
7월 앙카라 NATO 정상회의를 계기로 방산주 재상승이 기대된 국면임.
7월 앙카라 NATO 정상회의를 계기로 방산주 재상승이 기대된 국면임. 회의 직전 1주간 현대로템 +18%,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6% 등 글로벌 방산주가 동반 급등하고, NATO 사무총장이 역내 생산 부족으로 한국산 무기 구매를 언급함. 다만 캐나다 차기 잠수함 사업(CPSP)에서 독일 TKMS가 선정되며 한국이 탈락, NATO 진입장벽 우려가 제기됐으나 지상무기 시장의 핵심은 생산능력·납기로 K9·천무가 유럽 신규 조달의 약 50% M/S를 확보한 점이 재확인됨. 2Q26 실적은 예정된 상저하고로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만 컨센 상회하고 나머지 4사는 하회 전망. 이란 전쟁 장기화로 방공 재고 소진이 이어지며 천궁-II·L-SAM 대체 수요가 지속됨. 하반기 대형 수주(스페인·사우디·페루·이라크) 집중 전에 매수 적기로 제시됨.
2026-Q2
bullish
2월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에서 천궁-II가 실전 요격률 약 96%를 기록하며 국산 방공무기가 처음 검증된 결정적 국면임.
2월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에서 천궁-II가 실전 요격률 약 96%를 기록하며 국산 방공무기가 처음 검증된 결정적 국면임. 이 실전 트랙레코드로 중동 방공 수요가 급팽창하고, UAE가 잔여 포대 조기 인도를 요청하는 등 K-방산의 중동發 성장축이 추가됨. 잔고 기반 밸류에이션으로 주가 설명이 불가능해지자 다올 등은 200조원+ 수주 파이프라인 가치를 반영한 새 밸류에이션을 도입해 목표가를 일괄 상향함. SK증권·대신 등 신규 커버리지가 잇따르고 로봇·무인체계·레이저(SHORAD) 테마가 확산됨. 6월 SpaceX 상장(기업가치 1.75조달러)으로 우주 밸류체인이 재평가됨. LIG넥스원이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로 사명을 변경하며 천궁-II·L-SAM 방공 수혜 중심에 위치함.
2026-Q1
bullish
연초 이후 지정학 분쟁 확산(베네수엘라·그린란드·이란)으로 멀티플 확장 국면이 재점화된 시점임.
연초 이후 지정학 분쟁 확산(베네수엘라·그린란드·이란)으로 멀티플 확장 국면이 재점화된 시점임. 미국의 스탠스가 중재자에서 분쟁 주체로 전환되고 트럼프가 2027년 국방예산 1.5조달러(+50%)를 요구하며 글로벌 방산 재평가가 진행됨. 1/1~16 한국 4사 합산 시총이 +31.3% 급등하며 미국(+15.4%)·유럽(+13.7%) ETF를 크게 상회함. 4Q25 실적은 계절성(저마진 내수·비용 집중)으로 대체로 컨센 하회했으나, 부진한 단기 실적보다 100조원+ 수주 파이프라인과 2026년 가이던스가 더 중요하다는 판단임. SpaceX 2026년 IPO 기대로 우주 밸류체인(쎄트렉아이·인텔리안테크·에이치브이엠·스피어)이 동반 리레이팅됨. 실적은 상저하고로 1분기 발표 전후가 매수 적기로 제시됨.
2025-Q4
bullish
ADEX 2025(수주상담 449억달러)를 통해 천무·무인기·극초음속 등 차세대 아이템으로의 전환이 확인된 국면임.
ADEX 2025(수주상담 449억달러)를 통해 천무·무인기·극초음속 등 차세대 아이템으로의 전환이 확인된 국면임. 3Q25 한화에어로·현대로템은 폴란드 매출 확대로 호실적을 지속했으나, 4분기 들어 우크라이나 종전 우려와 유럽 방산주 디레이팅으로 주요 방산주가 QTD 약 -13% 조정받음. 다만 연말 국내 수주 집중·저마진 충당금 등 계절적 요인이 조정의 주된 원인으로, 삼성증권 등은 이를 구조적 성장으로 규정하며 펀더멘털 리스크는 제한적으로 판단함. 현대로템 폴란드 K2 2차(약 9조원)·이라크·페루 파이프라인과 무인화·레이저·군사로봇 테마가 성장축을 보강함. 2026년 전망 리포트가 잇따라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함. 4사 합산 수주잔고 약 81~100조원으로 최소 2027년까지 증익 가시성이 확보됨.
2025-Q3
bullish
K-방산이 '다크호스'에서 '메인 플레이어'로 전환되며 커버리지 확대가 잇따른 국면임.
K-방산이 '다크호스'에서 '메인 플레이어'로 전환되며 커버리지 확대가 잇따른 국면임. 8월 기준 신규 수출 계약 230억 달러로 2022년(173억)을 상회하고 4사 수주잔고가 83.9조원으로 급증함. 6월 NATO 32개국이 2035년 GDP 5% 국방비를 공식 합의하고 SAFE 프로그램(1,500억유로)에서 폴란드·루마니아가 1·2위 신청국으로 부상함. 중동(사우디 비전2030 현지화)·베트남 첫 공산권 수출·미국 SPH-M 진출 등 파이프라인이 전방위로 확대됨. 3Q25 폴란드 중심 매출 성장이 이어지나 한화시스템은 필리조선소 손실, 한국항공우주는 납품 지연으로 컨센 하회 예상. 드론·안티드론·레이저 등 무인전쟁 테마가 신규 수혜 축으로 부각됨.
2025-Q2
bullish
전차·항공무기·무인체계로 성장 스토리가 다변화되며 강세가 이어진 국면임.
전차·항공무기·무인체계로 성장 스토리가 다변화되며 강세가 이어진 국면임. 1Q25 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하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텐베거(2021년 대비 +1,537%)를 달성하며 수출 주도 구조 전환이 완료됨. 유럽 KNDS 전차 생산 병목(연 48~50대)과 미국의 유럽 개입 축소로 현대로템 K2가 슬로바키아·루마니아 등으로 확산 전망. 6월 NATO 정상회의 국방비 목표 GDP 5% 상향 논의와 파리에어쇼에서 확인된 CCA·MUM-T 부상이 새로운 모멘텀으로 작용함.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다수 리포트에서 Top-Pick으로, 현대로템이 전차 사이클 수혜주로 제시됨. 우주(쎄트렉아이)·기자재로 밸류체인 수혜가 확산됨.
2025-Q1
bullish
4Q24 방산 5사 합산 영업이익이 분기 최초 1조원을 돌파하며 어닝 서프라이즈가 확인된 강세 국면임.
4Q24 방산 5사 합산 영업이익이 분기 최초 1조원을 돌파하며 어닝 서프라이즈가 확인된 강세 국면임. 폴란드향 K2·K9·천무 분기 최대 납품과 환율 급등(1,308→1,473원)이 실적을 견인함. 3월 EU의 8,000억유로 규모 ReArm Europe Plan 발표로 각자도생식 자강론이 구조적 트렌드로 자리잡으며 타깃 멀티플이 기존 20배에서 24배로 상향됨. 동유럽 현지생산 파트너십(폴란드 PGZ, 루마니아)을 통한 역내 조달 리스크 해소가 핵심 논거로 부상함. 드론·AI·무인복합체계가 신규 성장축으로 부각되며 지상화력에서 항공우주로 확장되는 변곡점 진입 전망. 현대로템·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최선호주로 제시됨.
2024-Q4
bullish
방위산업에 대해 Overweight 신규 의견이 제시된 시점임.
방위산업에 대해 Overweight 신규 의견이 제시된 시점임. 주요 방산 4사(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국항공우주·LIG넥스원·한화시스템) 합산 시총이 2020년 5조원에서 2024년 28조원으로 급증함. 러-우 전쟁 피로 누적과 트럼프 재집권으로 휴전 가능성이 부각되며 유럽 긴급 재무장 수요 완화 우려가 제기됨. 다만 동남아·남미 등 제3세계 군현대화 수요와 중동 천궁-II 연속 수주(UAE·사우디·이라크)로 수출 저변이 확대됨. 수주잔고 기반 2028년까지 이익 가시성은 확보되나 추가 수주 없이는 모멘텀 한계로 종목별 차별화 국면 전망. LIG넥스원이 Top-Pick으로 제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