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감 · 실시간 · 2026. 9. 12. 오전 5:48 KST
Industry Timeline · Quarterly

바이오.

분기 8 · 월간 0 · 주간 79
바이오 · 분기별 센티먼트 (8개 분기)
0.50 0.00 vs baseline· 첫 시점 대비 -33.3%
분기
baseline 0.500.000.250.500.751.0024Q4 0.75저점 0.50 (25Q1)0.5026Q3
Timeline · Quarterly

8개 시점.

분기별 산업 흐름 — 주요 내러티브와 강세/약세 추이.
2026-Q3
neutral
미국 바이오텍 지수 XBI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반면 K-바이오는 바닥권에 머물며 한·미 동행관계가 약화됨.
미국 바이오텍 지수 XBI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반면 K-바이오는 바닥권에 머물며 한·미 동행관계가 약화됨. 부진 원인은 기술경쟁력 약화가 아니라 반도체·대형주 자금 쏠림과 신용·레버리지 축소 매도 등 국내 고유 수급 부담으로 진단됨. 2Q26 실적은 컨센서스 상회 기조로 한미약품·셀트리온이 실적을 견인한 반면 녹십자는 어닝 쇼크를 기록하며 종목별 차별화가 나타남. 글로벌 M&A가 7월 말 1,936억달러로 2019년 역대 최대치 초과 가능성이 거론되며 특허절벽 대응 파이프라인 확보 경쟁이 지속됨. K-바이오는 뉴코(NewCo)향 기술이전이 새 트렌드로 부상하며 국내 바이오텍의 개발기간·자금 약점을 해결하는 구조가 부각됨. 블랙록 등 글로벌 자본의 국내 바이오 지분 확대도 관찰됨.
2026-Q2
bullish
코스피 6,000p 랠리 속에서도 코스닥 제약지수는 YTD 언더퍼폼하며 2021년 코로나 수준을 하회하는 부진이 지속됨.
코스피 6,000p 랠리 속에서도 코스닥 제약지수는 YTD 언더퍼폼하며 2021년 코로나 수준을 하회하는 부진이 지속됨. 그러나 주요 제약/바이오 합산 영업이익이 2026년 5.7조원(+25%)으로 펀더멘털 체력은 견조함이 확인됨. 흥국·키움증권이 Overweight 톤으로 5월 하순 가격조정 마무리 후 하반기 우상향을 전망함. 미국 관세에서 바이오시밀러 제외, FDA 시밀러 승인절차 간소화 등 정책 트리거가 국내 CDMO·시밀러 수혜 논거를 강화함. 6월 들어 디앤디파마텍 MASH 서프라이즈, 한미약품·오스코텍 라이선스 등 긍정 이벤트가 다수 발생하며 바닥 통과 후 반등론이 부상함. 다만 삼천당제약 신뢰도 하락, 알테오젠 로열티비율 공개, ABL301 2상 지연 등 대내 이슈가 누적된 국면임.
2026-Q1
neutral
상상인증권이 코스닥 활성화 정책의 최대 수혜가 바이오라는 논리로 비중확대를 유지함.
상상인증권이 코스닥 활성화 정책의 최대 수혜가 바이오라는 논리로 비중확대를 유지함. 코스닥 시총 내 바이오 비중이 33.4%로 압도적 1위이며 연기금 코스닥 투자비중 확대와 국가성장펀드 바이오 배정이 정책 트리거로 작용함. BBB 셔틀 기술수출 사이클이 연속 성사되며 에이비엘바이오 그랩바디-B가 부각됨. 다만 사노피가 4분기 실적발표에서 ABL301을 deprioritize하며 에이비엘바이오 주가가 급락하고 알테오젠 로열티율 논란이 겹치며 종목 악재가 노출됨. 연기금 벤치마크 5% 혼합 시 대장주 수급 레버리지가 가장 클 전망임.
2025-Q4
bullish
국내 플랫폼 바이오텍 3사(알테오젠·에이비엘바이오·리가켐바이오)가 빅파마 대형 기술이전을 잇달아 체결하며 레벨업하는 국면이 전개됨.
국내 플랫폼 바이오텍 3사(알테오젠·에이비엘바이오·리가켐바이오)가 빅파마 대형 기술이전을 잇달아 체결하며 레벨업하는 국면이 전개됨. IRA 최종 가이드라인에서 복합약물 별도 취급이 확정되며 SC 제형 전환의 약가 협상 회피 논거가 강화됨. Eli Lilly-에이비엘바이오 BBB 셔틀 3.8조원 계약, 화이자-멧세라 인수 등 대형 M&A가 연속 체결되며 딜 활성화가 확인됨. 신한투자증권은 EGFR 폐암 시장에서 레이저티닙(유한양행)·VRN11(보로노이) 블록버스터 등극 기대로 비중확대를 신규 제시함. 한국투자증권은 TG-C(코오롱티슈진)의 무릎 골관절염 확장을 2026년 최대 이벤트로 지목함. 다수 증권사가 2026년 대형주 압축 + 글로벌 M&A 수혜 바이오텍 중심 전략을 권고하며 강세론이 확산됨.
2025-Q3
bullish
바이오시밀러가 2nd wave 국면에 진입하며 휴미라·스텔라라 시장 축소 선례가 반복됨이 확인됨.
바이오시밀러가 2nd wave 국면에 진입하며 휴미라·스텔라라 시장 축소 선례가 반복됨이 확인됨. 승자는 제조 효율화 원가절감과 판매·유통망 차별화를 확보한 소수 기업에 집중될 전망임. 2분기 실적은 전통적 상저하고 흐름 속 커버리지 10개사 합산 영업이익이 +39.1% YoY로 호조를 보임. 미국 생물보안법 재추진과 캐털런트 인수로 인한 CDMO 공백이 비중국 CDMO 수혜 논리를 강화함. 셀트리온·대웅제약이 하반기 실적개선·낮은 밸류에이션으로 Top pick에 오름. 위고비 공급부족 지속과 블록버스터 특허만료 러시로 바이오시밀러 2차 호황기 진입이 전망됨.
2025-Q2
bullish
4월 AACR 등 학회 임상 모멘텀이 집중되며 개별 데이터에 따른 종목별 차별화 장세가 전개됨.
4월 AACR 등 학회 임상 모멘텀이 집중되며 개별 데이터에 따른 종목별 차별화 장세가 전개됨. 1분기 실적은 상저하고 구도로, CDMO·미용톡신(삼성바이오로직스·휴젤)이 고환율·가동률로 서프라이즈성 고성장한 반면 전통 제약(한미약품)은 기저·중국 부진으로 역성장함. 5월 한 달간 15건 이상의 대형 M&A·기술이전이 체결되며 VEGF×PD-(L)1 이중항체 딜이 급팽창함. 하반기 트럼프 관세·약가 정책 불확실성이 점차 해소될 전망이며 국내는 미국 수출 비중이 낮아 직접 타격에서 비교적 자유롭다는 평가가 우세함. 알테오젠-AZ, 에이비엘바이오-GSK BBB 셔틀 등 대형 기술수출이 잇따르며 글로벌 파트너십이 활발함. 다만 대형 바이오텍 쏠림으로 중소형주 소외 현상도 지속됨.
2025-Q1
neutral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M&A·파트너십, 정책 대응, GLP-1 비만 전략 3대 축이 재확인되며 빅파마의 라이선싱 수요가 최대 성장동력으로 부각됨.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M&A·파트너십, 정책 대응, GLP-1 비만 전략 3대 축이 재확인되며 빅파마의 라이선싱 수요가 최대 성장동력으로 부각됨. 트럼프 2.0의 PBM 개혁 국면에서 미국 바이오시밀러 판매 승패가 PBM 프라이빗 라벨 제휴 선점에 달렸다는 테제가 제시됨. 신영증권은 삼성바이오로직스를 Top pick으로 제약/바이오 Overweight를 유지함. J&J가 삼성바이오에피스 피즈치바에 판매금지 가처분 소송을 제기하며 오리지널사의 시밀러 경계가 확인됨. 한편 미국 부진·중국 부상 구도와 국내 기술이전 10주년 로열티 원년 진입이 종목 선별 기준으로 부상함. 공매도 재개가 수급·밸류에이션 변수로 재등장함.
2024-Q4
bullish
2025년을 앞두고 글로벌 제약/바이오 5대 모멘텀(비만치료제·ADC·면역질환·AI 신약·라이선스아웃)이 섹터 주가 드라이버로 제시됨.
2025년을 앞두고 글로벌 제약/바이오 5대 모멘텀(비만치료제·ADC·면역질환·AI 신약·라이선스아웃)이 섹터 주가 드라이버로 제시됨. GLP-1 비만치료제 시장이 2030년 1,000억달러 규모로 성장 전망되며 경구 GLP-1·삼중작용제 등 차세대 파이프라인 임상 결과 발표가 집중될 예정임. 엔허투 성공 이후 ADC 임상이 2020년 100건에서 2022년 340건으로 급증하며 시장 개화가 확인됨. 미국 생물보안법 발의로 중국 CDMO 견제 흐름이 삼성바이오로직스·에스티팜 등 국내 CDMO 수혜 기대로 연결됨. 알테오젠의 히알루로니다제 특허회피 기술이전, 리가켐바이오의 대형 딜 등 국내 플랫폼사의 글로벌 파트너십 성과가 부각됨. 삼성증권은 헬스케어 업종 Overweight를 제시함.